2022년 05월 17일 최신 : 220516-920210
2022년 05월 17일 최신 : 220516-920210

사이트맵

승리제단 문화

  1. Home
  2. 커뮤니티
  3. 승리제단 문화

5/8 어버이날 경축 - 어버이 날, 어린이 날,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실상
조회 922회 작성일 22-01-07 16:41

본문


20220424_160954.png

 

어버이 날, 어린이 날,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5월은 ’어버이날, 어린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이 들어 있다. 어버이와 스승에게 감사한 마음을, 또한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오늘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그런 기념일에 대해서 말하고자 함이 아니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혼란과 급격한 대변화 속에서 유불선 삼도합일(三道合一)의 불사영생지도(不死永生之道)를 구하는 자의 입장에 서서 어버이와 그 자식 그리고 스승에 대한 참된 의미를 한 번 짚어 보고 나아가서 ‘우리는 어떠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먼저 성경에는 에덴동산(천국)에 아담과 해와가 살고 있었다고 한다. 천국에는 죄인인 인간은 살 수 없고 하나님만이 살 수 있는 곳이라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자연히 나온다. 본바탕이 되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 세분이 일체가 되어 삼위일체(삼신일체) 하나님으로서 존재하였다. 이처럼 삼위일체 하나님은 삼즉일(三卽一) 일즉삼(一卽三)의 존재인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자체가 에덴동산(천국)이요. 바로 빛인 것이다. 에덴동산의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간이 생각하는 시공간을 초월한 개념이므로 삼위일체 하나님 자체가 에덴동산 천국이 되는 것이다. 

 

  성경의 표현에서 보면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되었는데 선악과는 영적 과일인즉 죽이는 영이므로 마귀 영이요 마귀인 것이다. 마귀는 사망의 권세를 가지고 있으므로 선악과인 마귀에 의해 하나님이 마귀의 포로가 된 결과 결국 아담 해와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같은 내용이 격암유록에도 있으니 도부신인(桃符神人)편에 ‘천신부이지귀승(天神負而地鬼勝)’ 즉 천신(하나님)이 지고 지귀(마귀)가 이김으로 말미암아 지귀(地鬼) 즉 마귀가 주장하는 대로 인간과 우주 삼라만상이 돌아가게 되었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리라‘ (고린도 전서 15;54)라고 한바 이는 썩을 것이 썩고 죽을 것이 죽는 것은 생명(하나님)이 사망(마귀)에 삼킨 바 되어 있기 때문이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생명)이 마귀(사망)를 이기면 ’죽음이 없는 세상(천국)‘이요. 마귀(사망)가 하나님(생명)을 이기면 ’죽음이 있는 세상‘이다. 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치가 이러하므로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이 절치부심(切齒腐心)하여 마귀에게 빼앗겨 마귀의 종이 된 아담 해와를 다시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합일이 되어야 에덴동산 천국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겨 해와를 먼저 찾고 마지막 최후의 일전(一戰)에서 마귀를 물리치고 아담을 찾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신이 아담 속에서 일체를 이루니 이를 삼위일체(삼신일체)라고 하는 것이며 에덴동산(천국)이 회복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달리 표현한다면 죽는 세상이 안 죽는 세상으로 바뀌게 된다고 하여 소위 천지개벽, 새 하늘 새 땅이 열린다고 하는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좌정하신 둘째 아담을 여러 경전과 고서에서 구세주, 미륵불, 정도령이다. 라고 호칭하고 있다. 구세주(미륵불 정도령)는 감로해인(甘露海印)을 임의용사(任意用事)하여 마귀를 소탕하므로 누구든지 구세주로부터 감로해인을 받아 각자의 마음속 마귀를 없애고 마음속 나라는 자리에 구세주(미륵불 정도령)가 좌정하게 되면 모두 구세주 하나님(미륵불 정도령)이 되는 것이다. 기쁨과 희열의 천당(극락, 선경)에는 오직 구세주 하나님(미륵불 정도령) 이외에는 살아갈 수 없다. 그러니까 구세주 하나님(미륵불 정도령)은 인류 전체를 구세주 하나님으로 만드는 천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때를 놓치지 말고 구세주 하나님을 만나서 감로해인을 받아 자신 속의 마귀를 소탕하여 인간의 탈을 벗고 구세주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에서 영생을 누리게 된다. 이를 두고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이라고 성경은 말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농궁가(弄弓歌)에는 ‘엄마엄마아부엄마 천하제일 우리엄마 도유충장(道乳充腸) 이내몸이 엄마없이 어이살가’ 라는 구절이 있다. ‘엄마엄마아부엄마’는 아버지면서 엄마인 십승 하나님을 말하는데 하늘에 있을 때는 아버지로서, 땅으로 와서는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진 자식이 되는 인간들을 구원할 때에는 엄마로서 역할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 자식은 엄마의 젖을 먹지 않으면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 엄마의 젖이란 무엇일까? 격암유록에서는 정도령이 가지고 온다는 감로해인, 불교에서는 미륵불이 들고나오는 감로수, 성경에서는 이긴자(구세주)가 가지고 오는 이슬성신을 의미한다. 성경(이사야 26;19)에는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음을 내어놓으리라.라는 구절이 있는데 바로 구세주(이긴자)가 이슬성신을 가지고 마귀를 죽여 이 땅에서 죽음이 없는 세상을 이루게 된다. 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다. 감로해인 이슬성신은 마귀를 박멸소탕(撲滅掃蕩)하는 권능이 있다. 또 마귀를 이기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빛이기도 하다. 마귀는 죽음의 신이므로 마귀를 없애버리면 죽음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바로 구세주(미륵불, 정도령)가 어버이가 되어 어린 자식인 우리에게 젖이 되는 감로해인 이슬성신을 부어 주는 것이다. 물론 농궁가에는 십승하나님이 목운 박태선으로 와서 영적 아들이 되는 금운 정도령을 키우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금운과 목운이 합일된 분이 마지막 주인공인 정도령으로 감로해인을 임의용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구세주는 ’인간 몸이 죽지 않는 비결(祕訣)‘을 가르쳐 주시니 인류의 스승이 됨으로 우리는 구세주의 제자이기도 하다. 

 

  구세주의 자식이 되는 우리는 어버이가 되는 구세주의 말씀을 잘 실천해서 죽음이 없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한편으로는 구세주의 제자로서 인간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의 말씀을 전 인류에게 전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5월의 어버이날, 어린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을 기리는 참된 의미가 될 것이다. 

  버스가 떠난 후에 손 흔들어 봤자 소용없다. 고 하는 세상 말처럼 모든 일에는 다 그때가 있는 법이다. 비근한 예로 1950년 6월 25일(일요일)에 터진 6.25사변만 해도 전날인 6월 24일은 토요일 저녁에 목사님, 신부님, 스님, 교수님, 박사님 등 유명 지식인이 다음날 6월 25일 새벽에 북한이 남침하리라는 것을 아는 자가 있었는가? 글 잘하고 말 잘하고 많이 배웠다고 하며 세상에서 유명할지는 몰라도 그다음 날 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지 못했다면 한 치 앞을 보지 못하는 눈뜬 장님이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이요. 입이 있어도 사람 살리는 말을 하지 못하는 벙어리에 불과한 것이 아니겠는가?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때를 모르는 자를 철부지(節不知)라고 한다. 때를 모르면 어떻게 처신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생사(生死)가 걸리는 일이라면 더 말할 것 없다. 코로나의 펀데믹 현상은 병을 일으키는 마귀의 소행인 바 가까운 시기에 더욱 심각한 변이(變異) 변종(變種)이 나타나 인간의 생명을 빼앗아 갈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구세주 하나님(미륵불 정도령)을 만나 감로해인(이슬성신)을 받아야 하며 또 우리는 인간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을 널리 전해야 할 것이다. 

시시급급망망(時時急急忙忙) 전(傳)하라!

박명하 myunghpark23naver.com 

010 3912 595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