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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왜 8월 12일인가? 유불선 경전과 여러 예언서에 부합된 참구세주가 태어나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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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톤치드
조회 481회 작성일 22-06-30 18:55

본문

왜 8월 12일이 성탄절이 되는가

(유튜브동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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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5]

“성탄절(聖誕節)에 저희 모두 성심(誠心)껏 경배(敬拜) 드립니다”

 

오늘은 이 사람이 태어난 날이지만,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접붙임이 된 가지라면 한 몸이 되는 고로 이 사람의 생일이 곧 여러분의 생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날을 기해서 새싹이 돋는 것처럼 새 생활을 해야, 이 뜻 깊은 날의 의의가 되살아나는 것이지, 세상의 무슨 기념행사처럼 허례허식(虛禮虛飾)으로 움직여 가지고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이 여러분의 갱생일(更生日)이라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고, 오늘부터는 새 출발하는 심정으로 더욱더 자유율법을 지키는데 매진하도록 하세요!*


성탄절, 왜 8월 12일인가?

유불선 경전과 여러 예언서에 부합된 참구세주가 태어나신 날"

 

   삼복더위가 한창인 요즈음 성탄절이라는 플래카드를 크게 내건 승리제단. 승리제단은 8월 12일을 성탄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영화가 있긴 하지만 통상 성탄절이라면 예수가 태어난 12월 25일을 말하는데 어찌된 영문일까. “성탄절은 인류의 구세주가 태어난 날을 기리는 절기이다.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조희성님이다. 인류의 진짜 구세주이신 조희성님이 탄생한 8월 12일이 성탄절이 되는 이유이다” 승리제단 전도부의 안명숙 승사의 말이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의 생일은 12월 25일이 아니라 1월 6일이다. 예수의 생일이 12월 25일로 둔갑된 것은 로마시대에 와서 정치적 이유에 따라 그렇게 된 것이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사실 예수의 생일에 대해서 학자들 간에 여러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신학자들은 1월 6일, 3월 25일, 5월 20일 등등의 여러 가지 설을 내놓았다. 그리스 정교는 지금도 크리스마스를 1월 6일로 정하여 지키고 있다. 한편 성경에는 예수의 탄생일에 대한 묘사가 있는데 양치기들이 들에서 양들을 지키고 있다(눅2:8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고 되어 있다.


  이는 한겨울에 어울리는 풍경이 아닌 걸로 봐서 예수의 탄생일은 12월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이 성탄절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예수의 생일이 1월 6일이건 12월 25일이건 사실 날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12월 25일이 예수가 탄생하기 전부터 태양신을 기리는 미트라교의 축제일로 전해져 내려왔고, 로마 시대에 들어와서 기독교의 힘을 업고 거대한 제국을 통치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12월 25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둔갑시켰더라도 그것은 구세주의 자격조건에 미달된다는 것보다 중요한 이슈는 되지 않는다.


  구세주가 탄생한 날이 성탄절이지 가짜 구세주가 탄생한 날이 성탄절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성탄절이 맞다 아니다를 가리는 것은 진짜 구세주가 누구이냐를 밝히는 것보다 선결문제가 될 수는 없다. 구세주가 가려진다면 성탄절은 저절로 정해지기 때문이다.사실 지금까지 수많은 자칭반 타칭반 구세주가 있었다. 재림예수라고 주장한 자들도 부지기수다.


   비범한 능력과 탁월한 설교능력으로 교인을 조금 만들기만 하면 교만해져서 ‘재림예수’가 되고구세주가 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짜 구세주라면 경전에 예언된 구세주의 자격요건에 합당해야 하고 사리(事理)와 이치에 부합해야만 한다. 예수가 구세주인지 조희성이 구세주인지 경전이 심판해야지 교세나 종교적 전통에 의해서 판가름 날 수는 없다.  


  성경을 비롯한 불경, 격암유록 등의 예언서에는 구세주의 자격 요건에 관하여 기록되어 있는데 그에 부합된 자라야 구세주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아무리 구세주라고 외쳐도, 자기가 미륵불이라고 이마에 써놓은들 자격에 딱 들어맞지 않으면 구세주가 될 수는 없다. 누가 보아도 틀림없는 객관적인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말이다.


  성경에는 있고, 불경에는 없다든지, 격암유록에는 있고, 성경과 불경에는 없다든지 하면 자격미달이다. 진실로 이 세상을 구원할 구세주라면 모든 경전과 예언서에 동일하게 예언되어 있는 존재여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이치에 맞는 보편타당한 결론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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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3390님의 댓글

victory3390 작성일

8월 12일 성탄절이 곧 다가옵니다. 다같이 경축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