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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피조물이 아니다 - Man is not a cr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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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571회 작성일 15-03-25 13:31

본문

Satan is the spirit of split. Because of satan, one God has splited many things,like animals, trees, men etc. Therefore all creatures in the world are the incarnations of God. I denies the creationism, but I don’t deny the existence of God. I always asserts that a religious theory must be correspond with science, even though all the scientists are ignorant about the truth.
If God had formed a man from the dust, he could not have made only two men, because He had known Adam and Eve would die of eating the Forbidden Fruit. Futhermore if God had formed a man, he could not have made a mortal being under any circumstances, because He is omnipotent.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들었다고 가정한다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될 것을 미리 내다보시는 지혜로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 두 사람만 만들었을 리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 하나님의 세상,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이지 마귀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First, let me talk about creation as described in the Bible. “The time came when the Lord God formed a man's body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it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Genesis 2:7). “But still there was no proper helper for the man. Then the Lord, God caused the man to fall into a deep sleep, and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the place from which he had removed it, and made the rib into a woman”(Genesis 2:21).

Christianity has interpreted this passage literally, and has come to the conclusion that man is nothing but a creature. And Christians say God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They also say God is Love. If God formed a man from dust, he could not have made only two humans, because He knew Adam and Eve would die of eating the Forbidden Fruit. Furthermore, if God had formed a man, he could not have made a mortal being under any circumstances, because He is omnipotent.

And, even though He knew Adam and Eve would eat the Forbidden Fruit, leaving them as they were in the name of a test means that He must be an evil God. Is it possible that man can be subjected to testing on the critical problem of life or death? Is man a toy of God? This is nonsense. It would, therefore, be obvious that God was neither Love nor omnipotent.

We can assume God is not omnipotent rather than not Love. If God is omnipotent, Adam and Eve having eaten the Forbidden Fruit, He would have made another man who was not mortal. Then, He could have prevented the downfall of the Garden of Eden. And the Bible says that, when Adam fell into a deep sleep, God took one of his ribs and made the rib into a woman, Eve. This is nonsense. Adam lived in the Garden of Eden with God at that time. The Garden of Eden was Paradise.

There were no pains or fatigue in Paradise. Therefore, it was unnecessary to sleep to rest, unlike the rest of us living in this world. Therefore, regarding all aspects of the circumstances, it is inconceivable that Adam and Eve were creatures and that we are their descendants. Then, do I deny the whole Bible? No, I am just pointing out errors in the Bible. We must admit that the Bible has its own contradictions and faults(Isaiah 34:16). We can find many contradictions in the Bible. For example, the following two passages are certainly contradictory. “God has sent his spirit to tell us, and his Spirit searches out and shows us all of God's deepest secrets:”(1 Corinthians 2:10). “Jesus said that no one knows the date or the hour when the end will be, not even the angels. No, nor even God's Son. Only the Father knows”(Matthew 24:36). How can he be the Son of God, if he does not know the date or hour when the end will be? And the other passage, “When the Lord God saw the extent of human wickedness, and that the trend and direction of men's lives were only towards evil, he was sorry he had made them”(Genesis 6:5). And God killed all humanity with floods, except Noah's family. Can even Almighty God have regrets? Regret is incompatible with omniscience and omnipotence. It seems that God has no power to eradicate evil. Even if the Bible contains the words of God, it was written by men who have died.

Frankly speaking, the Bible was edited, copied and translated by men, over and over again. It is an undeniable fact that there were other Bibles, Apocrypha. The fact that there were Apocrypha proves that the Bible is not the absolutely complete Book of God. We can assume that there have been insertions and deletions by editors through the whole history of the Bible. The command of the Bible: “If anyone adds anything to what is written here, God shall add to him the plagues described in this book”(Revelation 22:18) has already been violated. Consequently, without regard for every process of the Bible's production, those who adhere to the absoluteness of the Bible are foolish. The Bible is only one of the products of history, like other religious scriptures.

기독교의 창조론을 살펴보면 성경에 ‘흙을 빚어 아담을 만들고 아담이 잠든 사이에 그의 갈비뼈를 뽑아 하와를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액면 그대로 믿고, 인간이 신의 창조물이라고 단정해버리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이처럼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들었다고 가정한다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될 것을 미리 내다보시는 지혜로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 두 사람만 만들었을 리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 하나님의 세상,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이지 마귀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자비로운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사람들이 영원무궁토록 살기를 원했을 것이므로, 인간을 창조했다면 죽을 인생을 창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한 전지전능의 하나님이므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여 죽을 것을 미리 내다보시고 알았다면, 그 둘을 범죄하게끔 내버려두지도 않았을 뿐만아니라, 설사 범죄하여 죽는 인생으로 전락했다 하더라도 그 둘은 죽게 내버려두고 죽지않는 인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 이 세상이 마귀세상이 되지 않도록 미리 막았을 것이다.

또 성경에는 아담이 잠잘 때 그의 갈비뼈를 뽑아 하와를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도 타당성이 없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 아담은 하나님과 함께 에덴동산에 살고 있었다. 에덴동산은 낙원이므로, 낙원에 사는 사람에게는 고통과 피로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죄악세상처럼 육신의 피로를 풀기위해 잠을 잘 필요가 없는 것이니 잠을 잤다는 것은 이치가 맞지 않는 말인 것이다.

그런고로 여러가지 측면으로 보아서 흙을 빚어 아담을 만들고 그의 갈비뼈를 뽑아 하와를 만들고 그 피조물들의 후손이 우리 인간이라는 사실은 타당성이 없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 사람이 성경을 전체 부정하는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다만 성경상에 비진리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성경 속에서 서로 모순되는 내용을 우리는 쉽게 찾아볼 수 있거니와 성경에 비진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아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사야34:16)고 기록된 구절이 있다.

이는 여호와의 말씀에 해당하는 짝만을 맞추어서 잘 보라는 뜻인데, 이는 여호와의 말씀과 짝이 맞지않는 마귀의 말도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상에서 ‘자비로운 하나님께서 당신이 창조한 인간을 죽게 만들었고, 인간 지으신 것을 탄식하셨다. 는 등의 모순된 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것이라고는 하지만 분명히 인간의 손으로 쓰여졌고, 이것을 후세 사람들이 수십, 수백 차례에 걸쳐 편집하여 지금의 성경으로 만들었으며, 또 이것을 번역하여 우리가 읽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66권이외에도 외경, 가경 등이 현존한다는 것은, 가려뽑아 66권으로 편집한 오늘날의 성경 외에도 편집자들의 임의에 의해서 첨가, 삭제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엄연히 증명하는 것이며, 따라서 이는 성경 속에 쓰여진 ‘일점 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 (계시록 22:18) 는 말씀에 벌써 위배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성경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썼기 때문에 쓸 때에 쓰는 자의 주관이 개입되고, 그것을 옮겨적을 때에 또 다른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고 이를 시대마다 성경 편집자들이 간추리고 재편집할 때에 또 그들의 주관이 개입되고 하여, 하나님 본래의 뜻에서 거리가 생긴 부분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연대보다 훨씬 늦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그 옛날 양피지 등에 기록되어 엄청난 부피로 보관되어 오다가 운반 등의 과정에서 유실되기도 하고 낡아서 지워진 부분도 상당히 있다는 가히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인 것이다. 그러니까 오늘날 이러한 성경 제작사의 필연적인 제 과정 등을 무조건 묵살하고, 역사적 산물인 성경의 절대성만을 신봉한다는 것은 식견있는 현대인으로서는 옳지않은 일인 것이다.
인간은 피조물이 아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비성경적인 창조론과 비성경적인 구원론,내세론 등을 논하고 있다. 또한 영혼이 무엇이며 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으며, 선악과와 생명과일의 실체도 바로 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이나 영혼론, 구원론 등은 성경뿐 아니라 다른 경전과도 부합되어야 하며 과학적으로도 타당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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