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5일 최신 : 220624-920404
2022년 06월 25일 최신 : 220624-920404

사이트맵

자료실_성경

  1. Home
  2. 커뮤니티
  3. 자료실
  4. 성경

혈통학적 측면에서 본 하나님 신의 이동 ④ - 마지막회 - “선민(選民) 단지파에 의한 셈의 장막 건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837회 작성일 14-03-04 16:18

본문

혈통학적 측면에서 본 하나님 신의 이동 ④ - 마지막회
 
 
“선민(選民) 단지파에 의한 셈의 장막 건설”
 

그렇다면 노아가 예언한 셈의 장막은 오늘날 어느 민족 가운데서 이루어 질 것인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신은 셈의 순수한 핏줄을 통해서만 이동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종 중 순수한 황색 인종이 살고 있는 민족 중에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민족의 뿌리는 야곱의 12지파중 하나이어야 한다. 현재의 이스라엘 민족은 유다지파를 중심으로 통합된 후 12지파의 독자 개념은 사라진지가 오래고 현재는 단순히 유대민족이라고만 불리어지고 있다.
그런데 성경상에 나타난 기록에서 이스라엘 12지파중 그 행방을 알 수 없이 사라진 지파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단지파이다. 단지파를 제외한 11지파의 후손들은 현재의 이스라엘 민족이다.
 
선민 단지파
황인종이 살고 있는 나라는 현재 아시아 대륙에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 한국, 일본, 몽고 등을 들 수 있다. 다만 중국은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어 순수한 황인종 단일 민족이라 볼 수 없다.
유일하게도 우리민족은 단군 할아버지의 자손으로써 현재까지 이민족(異民族)의 피가 섞이지 않는 순수한 단일 민족의 혈통을 유지하고 있다.
야곱의 12지파중 단지파의 檀과 우리민족의 시조 단군(檀君) 할아버지의 檀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민족은 야곱의 12지파중 단지파이다. 하나님은 단지파를 지금의 유대민족과 같이 놓아두었을 경우, 그들과 함께 타락하여 순수한 피를 보존할 수 없다는 것을 내다보시고, 그들로부터 분리하여 가나안땅으로부터 동방 땅 끝 모퉁이나라로 감쪽같이 이동시킨 후, 구세주 이긴자를 완성시켰다. 따라서 우리민족의 국조(國祖) 단군(檀君)은 실존인물이며, 바로 단지파의 檀에 임금君자를 붙여 檀君이라 불렀던 것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완성의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섬들아 잠잠 하라, 동방 땅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일으키리라 (이사야 41 : 1 ~ 9 )”
구원의 역사가 한반도 땅 끝 모퉁이 나라에서 이루어진다는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현재 동방 모퉁이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민족이 이스라엘 단지파의 후손이란 사실을 알고 난다면 위의 예언의 말씀이 정확하게 짝이 맞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지파에 대한 예언
‘단’은 독사와 뱀으로 표현되어 있다. 수많은 성경학자들은 뱀과 독사는 사탄을 상징하는 동물이므로, 단지파는 훗날 하나님을 대적할 민족이라고 아예 선민과는 정 반대로 해석을 하여,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그래서 성경에도 유다지파 다음으로 막강하던 단지파는, 성경 사사기에 기록된 내용대로, 언제 누구에게 사로잡혔는지도 밝히지 않은 채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다.
뱀은 마귀의 상징이자 죄인의 상징이다. 그러나 적과 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적군의 복장을 하고 적군 속에 침투하여야 한다. 마귀가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고로 마귀모습으로 변장하여야만 마귀를 속일 수 있는 것이다. 마귀는 겉모양만 보고 자기편이라 생각하여 방심한다. 바로 이점을 하나님께서는 마귀를 속이는데 사용했던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해 광야에서 생활할 때 불뱀들에게 물린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어갔다. 이때 모세는 구리뱀을 만든 지팡이를 보도록 하여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린 예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마귀의 상징인 구리로 만든 가짜 뱀을 사용하여 진짜 뱀을 물리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그림자로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은 마귀를  속이기 위해 단을 마귀의 상징인 뱀이라 표현했지만, 바로 이 단지파에 의해 진짜 마귀에게 죽어 가는 인류를 구원한다는 뜻을 모세를 통하여 그림자로 보여준 것이다.
그러면서 먼 훗날 단지파에서 구세주가 나와서 만백성을 심판한다는 뜻으로 단에게 ‘심판권’을 주었던 것이다.
심판자는 인류의 심판자이기 때문에 온 인류가 심판자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지파에게 자기 지파를 다스리듯이 훗날 만백성을 심판하게 하는 심판권을 준 것이다.
 만약 단지파만 다스린다고 했다면 이러한 예언은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모든 지파는 그 지파의 장이 이전부터 다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지파에게 심판권을 주면서, 이를 마귀가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뱀 그것도 독사로 표현하면서 마귀를 철저히 속였던 것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단을 단순하게 독사라고만 표현한 것이 아니라 독사의 역할까지도 표현했다는 것이다.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탄자를 떨어 뜨리리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독사는 독사인데 그냥 풀밭에 있는 독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숨어 있는 독사로서 목적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독사로 표현한 것이다.
 
그 목적은 자기보다도 수십 배나 큰 말의 뒤꿈치를 물어 말을 타고 있는 자, 즉 세상 권세를 잡고있는 ‘가짜왕’을 거꾸러뜨려 죽여 버린다는 것이다.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이삭과 함께 했던 하나님은 단지파가 당신의 소망을 하루빨리 이루기를 기도하면서 축복했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또 한가지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단지파를 독사로 표현하면서 그 독사는 첩경에 숨어 있다가 ‘말탄자’를 떨어뜨린다고 했다. 말탄 자는 ‘가짜왕’을 상징한다.
이 예언 내용대로라면 반드시 말탄 자(가짜왕)가 12지파 중에 존재해 있다는 것이다. 만약 가짜 왕 노릇을 할 존재가 없다면 이러한 예언은 할 필요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예언 내용의 짝을 찾기 위해, 야곱의 12지파에게 한 예언 내용을 조사해 보면, 유다지파가 가짜 왕 노릇을 한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밝혀진다. 왜냐하면 유다는 왕권을 상징하는 치리자의 지팡이를 소유한 자라고 예언되어 있지만, ‘실로(진짜)가 나올 때까지’만 이라고 조건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만 보아도 유다지파는 가짜로서 진짜인 ‘구세주가 나올 때까지만 왕 노릇을 할 말탄 자’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단지파에게 구세주의 권한인 심판권을 주면서 마귀를 속이기 위해 마귀의 상징인 독사로 표현을 했다. 그리고 그 독사로 표현된 단지파 자손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와서, 가짜 구세주(유다지파의 후손 예수)를 거꾸러뜨리고, 진짜 구세주인 ‘실로’가 되어 만백성을 구원하게 되는데, 그 소망이 빨리 이루어지도록 축복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나 훗날, 당신의 뜻을 증거하기 위해 단에게는 본처 라헬의 장자(長子)가 되도록 명분을 세워주었다. 단은 비록 후처 빌하의 소생이었지만 라헬이 어머니라 부르고, 생모 빌하를 유모라 부르며 자랐던 점을 보아서도, 라헬은 단을 자신의 실질적인 자식으로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단지파는 분명하게 야곱의 하나님의 신을 승계 받았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노아와 함께했던 하나님의 신은 장자인 셈의 순수한 혈통을 타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까지 공개적으로 이동 되었다. 그 다음 부터는 마귀를 속이기 위해 가짜(유다지파)는 진짜인 것처럼 공개적으로 드러내어 놓고, 진짜(단지파)는 가짜인 것처럼 숨겨서 멀리 동방으로 이동시켜서 셈의 순수한 혈통을 보존하게 하였다.
이상에서 고찰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신은 순수한 셈의 혈통을 타고 이동하면서 구세주 완성의 역사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