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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천당, 안 믿으면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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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673회 작성일 14-03-1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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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천당, 안 믿으면 지옥??
어느 날 전철 안에서 생긴 일이다. 만원 전철 안에서 갑자기 “하나님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맹신자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사실 예수교인들이 시도 때도 없이 외쳐대는 전도 소음에 얼마나 불쾌한 적이 많았던가.
그때였다. “예수쟁이 이리와. 나하고 얘기 좀 해” 하며 벼락치듯 큰 소리로 외치는 노신사가 있었다. 그 호통치는 소리에 혼비백산한 그는 눈이 휘둥그레지고 멍하니 신사 쪽을 바라보았다. “우리 잘 만났어. 진작부터 물어볼 말이 있었는데 만원열차에서 대화좀 하자구”
 
이때 전철 내는 갑자기 쥐죽은 듯이 조용해지며 많은 시선들이 노신사와 예수교인에 꽂혔다.“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배웠지? 그걸 그대로 믿어? 이 불쌍한 사람아! 예수의 친애비는 로마 병정 판텔라야. 하나님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중성의 신이거든…, 그러니 애새끼를 낳을 수 있겠어” 하며 호통을 치는 순간 마침 전철이 멈춰섰다.
 
 
그러자 미친개가 꼬리가 빠져라고 도망치듯 예수교인은 밖으로 뛰쳐나갔다. 도망치는 예수교인의 불쌍한 뒷모습을 보면서 신사의 말은 이어졌다. “여러분 미친개들이 짖어대는 말을 듣지 마세요. 죽어서 천당간다는 말은 빨리 빨리 죽으라는 무서운 말입니다.
예수는 십자가도 지지 않았고, 하늘에도 못 올라갔고,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세까지 살다가 죽었고, 그곳 묘지 속에 묻혀 있는데 여기 이것이 그 묘지의 사진입니다. 이래도 그 사기꾼들의 말을 믿겠습니까.
 
2천년 전에 죽은 예수가 구름타고 내려와서 예수쟁이만 골라서 하늘나라로 데려간다고 하는데 그게 부럽거나 배가 아파서 하는 말이 아니라 하도 유치해서 배꼽이 빠지도록 웃기는 말이므로 여러분 중 예수를 믿는 분은 부디 더 이상 속지 마시고 그래도 미련이 있어 더 알아보고 싶다면 갈라디아서 3장 13절 (…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을 읽어보시고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이 신사의 말은 참으로 통쾌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참구세주보다 먼저 와서 자기가 구세주라고 말한 예수는 절도요 강도이다(요한복음 10:18 참조).
** 허만욱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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