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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판텔라의 아들, 구세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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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3,174회 작성일 14-03-11 10:57

본문

 
 예수는 판텔라의 아들, 구세주 아니다
  
  불경 열반경 5권에, ‘여기는 죽음이 없다. 감로가 내리는 데 감로를 내리는 자는 곧 해탈자’라고 씌어 있어요. 해탈자라는 건 성불했다는 겁니다. 성불했다는 것은 도통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석가모니나 예수나 누구를 막론하고 이 지구 땅위에는 도통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 감로 이슬성신을 내리는 사람이 도통한 사람이지 감로 이슬성신이 안 내리면 도통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불경에는 생미륵불이 오십 살에 도통한다고 그랬어요. 이사람이 오십 살 때에 이긴자가 되었죠? 바로 1980년도 10월 15일 이긴자가 되어서 우리제단에서는 10월 15일 날을 승리절로 지키고 있는 거죠?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분명하게 분별을 못하면 이 영생의 복을 받지 못하게 되죠? 다른 사람들은 다 영생을 복을 받는데, 자기만 영생의 복을 못 받는다면 되겠어요? 안 되죠.
 
  *◇한국에서 생미륵불과 구세주가 출현한다고 경전에 기록되어 있다
  여러분들 한국 땅에 한국 사람으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고 불경에 씌어 있어요. 계두왕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생미륵불이 나타난다고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계두왕이 신라 나라 왕이에요. 신라 나라가 우리나라죠? 신라 나라가 변해서 고려 나라가 되었고, 고려 나라가 변해서 이씨 조선이 되었고, 이씨 조선이 변해서 지금 대한민국으로 이루어져 있죠? 나라는 똑같은 나라인데 나라 이름만 바뀐 것뿐이죠?
  불교는 인도 나라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인도 나라에서 나타날 줄 알지만 그렇지 않아요. 바로 이 한국 땅에서 나타난다고 불경에는 씌어 있어요. 성경에도, 이사야서 41장 1절로부터 9절에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일으킨다고 그랬죠?
  동방나라 하면 옛날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나라를 가리켜서 동방나라라고 그랬죠? 그런데 ‘섬들아 잠잠하라’ 했으니까 일본나라는 섬나라니까 해당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땅 끝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일으킨다’고 그랬으니까 바로 우리 한국나라는 모퉁이 땅이죠? 그러니까 한국나라에서 구세주가 나타난다고 성경에 똑똑하게 씌어 있어요, 안 씌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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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조희성님
 
  창세기 49장 16절 “단은 그 백성을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의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야곱이 열두 아들이 있었는데 다섯 번째 아들인 단에게만 심판권을 주었죠? 다른 아들들에겐 심판권을 줬어요, 안 줬어요? 안 줬죠. 기독교에서는 유다에게 장자 상속권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유다에 대해서 예언된 창세기서 49장 9절 말씀을 보면 분명히 장자 상속권을 안 준 것을 알 수 있죠?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홀이 함께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다” 홀이 함께 한다는 건, 홀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번역하면 왕권이므로 왕노릇은 하긴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한다는 이 소리예요. 실로라는 말도 역시 히브리어에요. 그래서 히브리어로 실로라고 했으니까 바로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한다 이 소리죠? 예수가 이 세상에서 왕노릇을 하기는 하는데 구세주가 한국에서 나타나면 왕노릇한다는 겁니까, 못한다는 겁니까? 왕노릇 못한다는 거죠.
 
  *◇구세주는 실력이 있는 자이고 전지전능자이다
  구세주는 실력이 있는 자이고 전지전능자이에요. 하나님도 전지전능이 없었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전지전능이 없었는데 삼위일체 하나님 중 한 신이 구세주가 되어서 한국사람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사야서에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죠? 그게 뭐냐 하면 구세주를 낳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걸 가지고 예수는 자기가 성령으로 잉태되어서 이 세상의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이와 같이 말을 하고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로마가 유대 나라를 점령했어요. 그래서 로마 병정들이 유대나라의 여자들이라는 여자는 전부 강간을 했어요. 그래서 그 중에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도 로마 병정 판텔라한테 강간을 당했어요.
  강간을 당해 이제 배가 불러오니까 그 마리아 아버지가 되는 사람이 유대나라의 관헌이었어요. 그런데 자기 딸이 적군에게 강간을 당하여 어린 아이를 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자기 벼슬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떨어지죠. 그러니까 고심 끝에 연극을 꾸민 거예요.
  그래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을 데려다가 말을 해야 속게 되겠죠? 그 당시에 목수(요셉)를 데려다가 자기 딸이 어린 아이를 배고 있는 것이 성령으로 잉태되어서 어린 아이를 배고 있는데 이 어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동침하지 말라 해놓고 이제 그 딸이 어린 아이를 낳을 때에 이름을 예수라고 했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나는 옛날에 신학공부를 할 때 교수님한테 그 말을 들었어요.
 
  교수님이 “예수님이 로마 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는데 이게 거짓말이니까 너희들은 들어도 속지 말아라” 하는 얘기를 했어요. 그러나 나는 언제든지 반대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라고 그랬죠? 그래 반대로 생각을 하면, ‘저 말을 왜 했을까?’ ‘아니 땐 굴뚝에 왜 연기가 나올까?’ 하는 말이 있죠? 그런 근거가 있으니까 그 말이 있지, 그런 근거가 없이 그런 말이 어찌 있으랴 하고서 이사람은 많이 연구를 하고, 책을 많이 보고 여러 사람한테 다니면서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하나같이 판텔라의 아들이 예수가 틀림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이 83년인가 영국에 가서 제일 먼저 BBC 방송 기자인 <성혈과 성배>라는 책을 쓴 저자를 만나봤어요. 그 저자가 하는 말이 예수는 로마 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당시에 유대 나라에 로마병정들이 점령하여 그 여자들을 전부 로마 병정들이 강간을 했는데 바로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바로 로마 병정 판텔라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어린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름을 예수라고 하고 그 다음에 예수의 외할아버지가 연극하기를 내 딸은 성령으로 잉태되어서 어린 아이를 뱄다고 이런 말을 퍼뜨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예수는 로마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다
  그 당시에 목수 요셉은 소위 점잖은 유대 나라의 관헌이면 그대로 관리인데 거짓말할 리가 없다고 하고 믿게 되겠죠? 그래서 그 말을 믿고 이 목수 요셉은 그 마리아와 정혼을 하고 어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동침하지 아니하고 있다가 어린 아이가 태어난 다음 그 다음부터 동침하기 시작해서 또 몇몇 아들을 낳았죠? 야곱 등등. 그렇죠?
  예수의 외할아버지가 왜 그렇게 연극하게 되었느냐 하면 바로 그 유대 나라의 풍습에는 적군에게 강간을 당하여 어린 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버지는 물론 벼슬이 떨어지게 되고 또 그게 사실로 밝혀지면 간통죄를 졌다 해서 돌로 쳐서 죽이는 그런 습관이 있었어요.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딸이 돌에 맞아서 죽는다면 불쌍하기 그지없고 그러니까 그것을 모면하려니까 성령으로 잉태되어서 어린 아이를 뱄다고 소문을 퍼뜨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국 BBC방송 기자가 추적을 해 예수가 바로 로마 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어요. 그리고 예수는 십자가 지지 않았다, 그랬어요. 이렇게 성혈과 성배 책을 냈어요. 그렇게 되니까 영국에 있는 신부 수녀들이 이 BBC기자를 상대를 해서 재판을 걸었어요. 사실 확인 소송, 재판을 걸었는데 이 BBC기자는 그대로 예수의 후손들을 불란서에서 데려다가 증언대에 세웠어요. 증언대에 세울 때에 전부 족보 책을 가져오게 했어요.
 
  그래서 판사가 물어보기를, ‘너는 예수의 몇 대손이냐?’ ‘예, 나는 몇 대 몇 대손입니다.’ ‘그걸 뭘로 믿을 수가 있느냐?’하니 ‘예, 여기 족보책을 가져왔습니다.’‘그럼 그 족보책을 내놔라.’그래서 족보책을 보니까 아닌 게 아니라 몇 대 몇 대손에 그 사람 이름이 씌어 있어요. ‘틀림없이 너는 예수의 후손이로구나! 네 할아버지가 예수라고 씌어 있고, 그 다음에 몇 대 몇 대 몇 대손에 네 이름이 있으니까 틀림없이 너는 예수의 후손이로구나! 그런데 예수가 몇 살 때에 죽었느냐?’‘예, 84살까지 살다가 죽어서  프랑스에 무덤이 있습니다.’ ‘그 무덤이 어디에 있느냐? 어디..’ 주소지를 가르쳐주었어요.
  그래서 판사 세 사람이 프랑스까지 비행기 타고 가서 바로 그 현장을 전부 목격을 하고 예수의 무덤을 봤어요. 예수의 무덤 앞에는 비석이 있는데 예수라는 비석이 있고 그 다음에 84까지 살다가 죽었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판사들 중에는 아주 예수를 철저히 믿는 골수분자가 있었어요. 그 판사가 바로 주심판사에요.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예수에게 불리하게 판단하려고 할까요, 유리하게 판결하려 할까요? 유리하게 판결하려고 그냥 아주 연구하고 그 재판을 결심을 안 하고 한 달 동안 질질 끌고 있으니까 대법원장이 명령을 했어요. “왜, 판결을 안 하고 판사가 질질 끌고 있느냐? 빨리 판결을 하라. 내일까지 빨리 판결을 하라!” 해서 할 수 없이 판결을 했어요. 그 사람이 아무리 예수에게 유리하게 판결하려고 해도 사실대로 판결 안 할 수가 없죠?
  그래서 할 수 없이 자기가 판결하는 날, “나는 사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요. 그래서 예수님에게 사실대로 판결하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수 억이 되니까 이것이 그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게 되니까 사실대로 판결하자니 많은 세계 만민들에게 이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실망을 주게 되어 있다. 나로서는 이걸 사실대로 판결하는 것을 마음에 꺼려서 질질 끌고 있었다.
  그러나 대법원장이 빨리 판결하라는 독촉이 내려와서 할 수 없이 오늘 판결하게 됐다. 그러므로 사실대로 판결을 한다. 나는 이 재판을 맡아가지고  심리를 해 본 결과 결국은 예수는 십자가 지지 않았다. 당시에 로마 병정 호위 속에서 불란서로 망명을 해가지고 불란서에서 84살까지 살다가 죽은 예수다.” 이렇게 판결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하나, 사실은 로마 병정 판텔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게 판결하게 되니까 신부·수녀들이 까만 옷을 뿍뿍 찢고 털퍽 주저앉아서 대성통곡하고 우는 거예요.
 
  수십 년 간 예수님을 진짜 하나님의 아들인줄 알고 구세주로 믿었는데 오늘날 이것이 가짜라는 것이 판결이 되니 이거 이 세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막 발버둥을 치면서 방청석이 난리가 났던 거예요. 그래서 영국정부에서 명령을 내렸어요. 이 판결을 낸 것은 대외적으로 외국에 알리지 마시오. 이 사실을 외국에 알린다면 세계적으로 혼란이 일어납니다.
  혼란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영국정부 안에서만 이것을 알고 있지 외국에 알리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진 겁니다. 그래서 이사람한테 얘기할 때에도, “내가 외국인이니까 이 BBC기자가 하는 말이 이걸 내가 얘기하게 되면 내가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제 선생님이 다른 사람에게 얘기 안하는 조건이라면 내가 사실대로 말하겠습니다.” 하고서  얘기를 해가지고 들어서 알게 되었고 또한 그 사람이 발간한 그 <성혈과 성배>라는 책, 세 권을 샀어요. 그 원본은 바로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국에서 그 <성혈과 성배>라는 책을 한국말로 번역을 해서 행림출판사에서 출판을 했어요. 그 <성혈과 성배> 책에는 예수는 로마병정 판텔라의 아들이요, 십자가 지지 아니하고 로마 병정들의 호위 속에서 불란서 나라로 망명했다는 게 씌어 있어요.
 
  *◇성경에 예수는 마귀라고 씌어 있다
  그러면서 성경을 살펴봤어요. 성경을 살펴보니까 예수는 마귀새끼라고 성경에 씌어 있어요. 성경 에베소 6장 12절에 “공중권세 잡은 신이 악신이다”라고 씌어 있죠? 악신이 마귀 신입니까, 하나님의 신입니까? 마귀 신이죠. 하늘에는 마귀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하늘 꼭대기를 바라보고 소원을 비는 사람이 많죠? 하나님, 나 부자 되게 해달라고 그러고 하나님, 나 병 낫게 해달라고 그런 사람들 많죠?
  그런 짓 이제 하지 마세요. 이 하늘 꼭대기에는 마귀가 있어요. 마귀는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거예요. 사람을 틈만 있으면 죽여버리려고 해요. 그러니까 마귀한테 빌면 도리어 빨리 죽여버려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성경을 자세히 보면 공중하늘에 마귀가 있다는 겁니다.
  사도행전 9장 5절 “사울이 다메섹 고개를 넘어갈 때에 공중 하늘에서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부르니까 사울이 풀 속으로 기어들어가면서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주여, 뉘시니이까?” 그랬죠? 사울의 당시 신관이 하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부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주여, 뉘시니까?” 하고 사울이 물어봤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그랬죠?
  그러니까 예수가 공중하늘의 신입니까, 땅의 신입니까? 분명히 공중신은 마귀신이라고 에베소서 6장 12절에 씌어 있는데, 예수는 그러면 하나님입니까, 마귑니까? 마귀죠. 이렇게 답이 똑 떨어지죠? 그리고 성경은 짝을 맞춰서 보라고 이사야서 34장 16절에 씌어 있죠?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봐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모았음이라” 하나님 말씀은 짝이 있다 이 소리죠? 짝이 없는 말은 마귀 소리다 이 소리죠?
 
  짝이 있어야 하나님 말이지, 짝이 없으면 하나님 말이 아니다 이 소리예요. 이렇게 성경에 씌어 있어요.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거예요. 이사야 선지자는 성경 상에서 가장 위대한 선지자예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가 말을 했으니 신빙성이 있는 말이죠? 에베소 6장 12절에 있는 말씀과 사도행전 9장 5절의 말씀을 짝을 맞추어보면 예수는 마귀라는 답이 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똑 떨어지죠.
  예수가 마귀가 틀림이 없는 게 뭐냐 하면 2천년 동안 예수를 믿은 사람들 다 죽어서 땅속에 묻혀 있죠? 그러니까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고 마귀새끼라는 성경말씀이 정답입니까, 잘못된 말입니까? 정답이죠.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많은데 참 큰일 났죠? 많은 사람들이 지옥가게 생겼으니, 이게 큰일이죠?
  오늘날 감로 이슬성신을 내리는 사람이 구세주요, 감로 이슬성신 내리는 사람이 생미륵불이라고 불경에 씌어 있는데 이 감로 이슬성신이 승리제단에서만 내리니 목사들이 밥줄이 떨어질 염려가 되겠죠? 그래서 목사들이 공모를 해가지고 승리제단의 조희성이가 많은 성도들에게 이슬성신 내리지도 않는 걸 사진에 그림을 그려서 이슬성신 내리는 것처럼 속여서 헌금을 거뒀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 해서, 법원에서 7년 징역을 때려 이사람이 7년 징역을 살고 작년 8·15에 나왔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8·15에 나오는 날 바로 이사람이 내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역시 이슬성신이 강하게 쏟아지는 것이 사진에 찍혀 나왔죠? 그래도 이걸 가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진을 이사람이 찍은 겁니까, 여러분들이 찍은 겁니까? 여러분들이 찍은 거죠? 그런데 그걸 이사람이 그렇게 속여서 많은 성도들에게 헌금을 거뒀으니까 7년 징역을 때려가지고 7년 옥고생활을 하고 나오게 했던 거예요.
   이사람이 나타남으로 인해서 기독교가 망해요, 안 망해요? 불교가 망해요, 안 망해요? 다 망해요. 진짜가 나오면 가짜는 망하게 되어 있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 진짠가 가짠가 사실로 알아봐, 사진기 들고 와서 찍어봐, 사진기 들고 와서 찍어보면 자기 사진기에도 찍혀 나오나, 안 찍혀 나오나. 그래서 자기가 사진을 찍어보고 찍혀 나오니까 ‘이거 틀림이 없다!’ 해서 나온 여러분들이죠? 그래, 안 그래요?*   
 2001년 10월 7일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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