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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부활할 수도 없고 부활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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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2,837회 작성일 14-03-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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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부활할 수도 없고 부활하지도 않았다

성경 말씀은 영의 말씀이므로 육의 부활은 성경에 부합되지 않는다
 
부활절이라고 해서 전 세계적으로 촛불과 삶은 계란을 들고 야단법석을 떨 것이다. 예수가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올라갔다고 하며 예수는 사망 권세를 이겼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 중의 하나인 부활에 대하여 예수의 부활이 성경 전체적 관점에서 볼 때 타당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독교의 부활론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서 사망 권세를 이겼으므로 구세주이며 그 결과 예수가 공중에서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구름을 타고 강림할 때, 산에 있는 무덤들이 반으로 쫙쫙 갈라지고, 그 속에서 몇 천년 전에 죽었던 송장이 무론대소하고 다 살아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예수가 죽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죽으면 틀림없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것이 기독교의 부활론이다.
  인류 역사상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 예가 없기 때문에 만일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면 정말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가 부활하였다면 하늘로 올라가지 않고 이 세상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더욱 합당한 것으로 여겨진다.
  죽었다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자연법칙에 반하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만일 예수가 부활하였다면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센세이션을 일으켜 이 세상에 남아 있으면서 인류를 죽음의 수레에서 건져내는 구원 사역이 더욱 쉬웠을 것이다. 전 인류가 예수의 부활한 모습을 보고 그를 구세주로 믿었을 것이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던 지상 낙원이 당시에 이 땅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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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자에게서 나오는 이슬성신
 
  그런데 예수는 그렇게 하지 않고 부활하여 공중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있다가 나중에 다시 온다고 하였다. 왜 그랬을까? 한편 성경은 예수가 부활한 후 승천하는 묘사에 있어서 “하늘에 올려지시니”라는 구절이 어떤 사본에는 없다고 적고 있다(누가 24:51, 마가 16:9~). 왜 그럴까? 부활절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예수의 부활과 승천을 어떻게 볼 것인지를  성경 전체적 관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은 자가 다시 살 수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죽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논할 수 있는 문제다. 죽음이라는 것은 바로 사망이요, 사망이 마귀요, 사망의 신이 마귀 신인고로 마귀 신이 하나님으로 변할 수가 없다.따라서 마귀가 하나님으로 될 수가 있다면 부활이 가능하겠지만, 마귀가 하나님의 신으로 화할 수가 없다면 부활을 말하는 것은 전부가 거짓말이며 허위이다.
  죽음 자체가 마귀의 영을 가리키는 것이다. 마귀에게 사망을 당한 자가 하나님이나 할 수 있는 부활을 하였다면 논리적으로 모순이 된다. 마귀의 신이 사망의 신이요, 사망의 신이 어둠의 신인고로 어둠이 빛이 될 수가 없고 빛이 어둠이 될 수가 없는 것처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마귀는 생명과 반대되는 신이요, 사망의 신인고로 죽은 사람은 살 수가 없다.따라서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죽었다가 다시 살았다는 말도 사실이 아닌 것이다.
 
  ◆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
  성경이 말하는 부활은 마귀 옥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그 마귀의 옥에서 풀려나는 것을 말한다. 즉 사람의 육신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다.  비록 살아 있는 사람이라도 죄 안에 있을 때는 아무리 살았다고 하나 그 속에 죄가 있는 고로 이미 영적으로 죽은 자라고 한다. 죄가 있는 사람은 이미 죽을 날을 정해 놓고 있으므로 이미 무덤 안에 있는 자요, 그 자는 살았다고 할 수가 없다.
  무덤은 마귀의 옥이다. 따라서 사람이 죄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죄와 상관이 없는 자가 될 때에만 마귀 옥을 부수고 그 속의 양심의 신이  부활함을 얻었다가 된다. 부활이라는 말은 이럴 때 쓸 수가 있는 말이지 육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에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즉 성경은 영적 말인고로 부활도 영적 부활 곧 하나님의 영의 부활을 논한 것이다.
 
  ◆ 부활은 구세주, 천국, 자유율법을 뜻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의 나라요, 영의 나라는 신의 나라를 말하므로 하나님의 신이 거한 곳이 바로 하늘나라이다. 하늘나라는 영생의 나라, 죽음이 없는 나라, 부활함을 입은 나라이다. 따라서 부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 화한 영생을 말하는 것이다.부활은 곧 천국이며, 구세주이며, 자유율법이다.
  자유율법은 마귀를 이기는 영이요, 이긴자의 영이며, 이긴자의 영이 천당이요, 부활의 영이다.오늘날 부활의 진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부활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부활절을 지키고 있는데 사실 예수는 십자가 상에서 죽지 않았다.
 
  ◆ 부활은 영생이다
  하나님이 육천 년 만에 비로소 부활하셨다. 마귀의 영옥(靈獄)에 갇혀 있던 하나님이 마귀의 영옥을 부숴버리고 다시 살아나신 것이다. 그분이 바로 구세주이자 이긴자이며, 생미륵불이자 정도령인 것이다. 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원래의 모습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다. 잃어버렸던 아담과 해와를 찾아 삼위일체로 완성되어야 부활자가 된다. 따라서 구원을 얻으려면 누구나 마귀의 영옥에서 벗어나와야 한다.
  그것이 부활이다. 현재 마귀 영옥에 갇힌 하나님이 마귀 옥을 뚫고 나와야 하나님이 다시 살았다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이 부활하게 되는 것이요,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요, 구원이 되는 것이다.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나 있는 것이지 죄인에게는 있을 수 없다.
 
  인간이 본래의 모습인 하나님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부활인고로 하나님으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구원도 없고 영생도 없는 것이다. 부활의 진의를 알지 못하는 모든 종교가들이 부활을 잘못 이해하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부활절을 지키는 기독교인들이여! 부활의 참 뜻을 되새겨 잘못된 부활을 꿈꾸는 어리석음을 타파하라.
*김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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