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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길 인간의 길' 기독교 뿌리째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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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554회 작성일 14-03-1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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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길 인간의 길' 기독교 뿌리째 뒤흔들었다
 SBS TV 스페셜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이 12,13일 3·4부를 방송, 시리즈 4편을 마무리했다.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기원을 현지 취재한 프로그램이다.이들 세 종교는 ‘유일신 사상’이라는 같은 뿌리를 가졌다고 결론 내리며 서로간의 소통을 주문했다.
 
   ‘신의 길 인간의 길’은 그러나 “예수는 선지자이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며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았다”고 설명하는 등 기독교 교리의 근간을 흔들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교회가 나이트클럽이 된 영국 기독교의 현실을 조명하고, 자동차에 누워 예배를 보는 미국 교회들을 보여주면서 한국 기독교의 보수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사탄과 예수가 대립하는 한국 기독교의 선악 구분이 조로아스터교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방송 중단운동까지 벌였고, 시청자의 관심도 컸다.
 
  1부 ‘예수는 신의 아들인가’는 10.8%(TNS미디어코리아)라는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2부 ‘무함마드 예수를 만나다’(9.3%), 3부 ‘남태평양의 붉은 십자가’(9%)도 꾸준히 주목받았다. 마지막 4부 ‘신의 길, 인간의 길’편도 10.7%를 기록했다. 심야의 교양 다큐멘터리로서는 매우 높은 시청률이다.(하략)  *뉴시스의 김용호기자
 "목사수준이 신도수준 못따라가 " "신의길 인간의 길" 연출자 김종일 PD 인터뷰
  김PD는 방송 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반응들을 지켜보며 "한국 보수교회 목사들의 수준이 신도들의 수준을 못 따라간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강조했다. 김PD는 모태신앙으로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머니투데이 200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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