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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과 단 자손에서 구세주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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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3,153회 작성일 14-03-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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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과 단 자손에서 구세주 출현, 구원사역 중
 - 성경으로 밝히는 한민족의 시원과 한반도 정착 경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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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시원은 히브리인 아브라함의 조상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더 나아가 황인종의 조상 ‘셈’이 나오고 그의 아버지 ‘노아’에 이른다. 노아는 큰 아들 ‘셈’과 둘째 ‘함’ 그리고 셋째 ‘야벳’을 두었다. 세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피부색깔이 다르게 태어난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모두 부모를 닮아 황토색의 피부를 하고 있었음에 분명하지만, 몇 세대를 지난 후손들은 흩어져 살았던 지역의 기후환경과 식생활에 영향을 받아 오늘날처럼 다양한 유색인종으로 변모되었으리라 본다.  
 
황, 흑, 백(黃, 黑, 白)인의 기원은 노아의  세 아들
셈의 아들 다섯 중 셋째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는데, 에벨의 큰 아들 벨렉은 남동생 욕단과 계보를 달리하여 히브리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벨렉(B.C2,357-2,118년)은 르우를 낳고 르우는 스룩을 낳고 계속해서 나홀, 데라,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단까지 이른다. 야곱의 다섯 번째 아들 단(DAN)의 후손들이 지금으로부터 약 3천년 전에 가나안 소라 땅에서 동쪽으로 이주하여 한반도에 정착한 한민족이다. 한편 벨렉의 아우 욕단 자손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기까지 남부 아라비아 지역에 정착하여 아랍 족속의 조상이 되었으며, 일부는 동쪽으로 더 나아가 중국의 토착민이 되어 향후 황화문명의 주역이 되었다.
[참조: 셈의 다섯 명의 아들은 중앙아시아의 민족들이 됨 ①엘람: 바사 북쪽, 티그리스 강 동쪽의 엘람에 정착(오늘날 이란의 쿠지스탄), ②앗수르: 강대국 앗수르 조상으로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유역의 바벨론 북쪽에 고대 왕국을 세움, ③아르박삭: 갈대아인의 조상으로 앗수르 북쪽 아라파키티스에 거주, ④룻: 중앙 터어키에 위치한 리디아인의 조상, ⑤아람: 메소포타미아 및 수리아 지역에 정착한 아람족(수리아인)의 조상]
흑인종의 조상으로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은 네 아들을 두었는데,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다. 이들은 주로 이집트 및 에디오피아, 서남아시아로 진출하였다.
[참조: ①구스: 아라비아의 조상으로 애굽 남쪽의 누비아에 진출(오늘날 에티오피아), ②미스라임: 애굽인들의 조상으로 오늘날 이집트에 정착, ③붓: 애굽 서쪽 지중해 연안의 리비아의 조상, ④가나안: 여부스, 아모리, 기르가스, 히위, 알가, 신, 아르왓, 스말, 하맛 족속의 조상]
그리고 백인종의 조상으로 노아의 셋째 아들 야벳은 일곱 아들을 두었는데,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 ‘하나님께서 넓고 크게 만드시리라’는 이름의 뜻대로(창 9:27) 야벳의 자손들은 크게 번창하여 유럽과 북부 아시아의 민족(아리안족)을 형성하였다.
[참조: ①고멜: 러시아 평원(우크라이나)에 거주하던 고대 키메르 족속의 조상이며, 후에 고대 우라투(오늘날의 터키 동부)로 이주, ②마대: 이란 북서부에 거주하던 메디안의 조상 ③마곡: 근동 최북방의 카프카츠 지방에 정착한 스구디아 족속의 조상, ④야완: 지중해와 에게해 연안에 정착(그리이스 남부의 섬들이나 연안 지방에 거주하였는데 선지자 엘리사와 헬라인의 조상), ⑤두발: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정착, ⑥메섹: 흑해 남서 산간 지역에 정착, ⑦디라스: 해적으로 악명이 높았던 디라스의 후예들은 에게해 연안에 정착]
 
西氣東來, 서방의 기운이 동방으로 몰려들어 
지금까지 대홍수 이후 인류의 시조가 되는 노아의 세 아들의 자손들이 퍼져나간 지리적 영역을 살펴보았다. 성경 창세기 9장 27절에, ‘야벳은 창대하게 되지만 셈의 장막에 거하리라’고 예언하는 동시에 ‘함의 자손인 가나안은 형제의 종이 되리라’고 한다. 아프리카에서 거주하던 가나안의 자손은 16세기에 유럽인(야벳의 후손)의 식민지 통치를 받기 시작하다가 18세기에 절정을 이룬 노예무역으로 말미암아 미주 대륙까지 흑인노예로 팔려나감으로써, 창세기서의 예언이 그대로 적중된 바 있다.
이제는 물질문명의 번성을 가져온 야벳의 후손인 백인들이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의 기치를 앞세우며 정신문명의 개벽을 알리는 한민족(셈의 직계자손)의 그늘에 거할 때다. 이에 대해 격암유록 도부신인편에 「始自子丑至戌亥(시자자축지술해)로 十二玉門大開(십이옥문대개)하고 十二帝國朝貢(십이제국조공)일세」라고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또 천지개벽경 제5편 을사편 공사기 9장2절에도 ‘십이제국이 조선에 조공을 바치게 될 것이냐’는 제자의 물음에 강증산 선생은 ‘때가 오면 아느니라’고 대답하고 있다.
이제 보광하신 주님을 선진국에서 알아보기 시작하는 자축년 2008년과 2009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예언이 성취할 일만 남았다[「西氣東來서기동래 上帝再臨상제재림 分明無疑분명무의 되리니 英雄國영웅국에서 다 오리라」: 격암유록 가사요(歌辭謠)와 격암가사)]. 
 
하나님께서 숨겨둔 선민, 단지파의 이동 
BC 1075년에 단지파의 지도자 삼손이 블레셋 족속의 계교에 죽임을 당하자, 전의를 상실한 한민족(야곱의 본처 라헬의 맏아들 ‘단’의 후손)은 예루살렘의 서쪽 20km 지점에서 살았던 소라 땅을 떠나게 되었다. 이주 후 처음 정착지가 오늘날 레바논과 시리아 국경 지점에 있었던 ‘라이스’이다. 고대 가나안의 최고봉인 헬몬산(해발 2,850m) 남쪽 기슭에 위치한 라이스를 점령하여 ‘단’이라고 지명을 개명한 것이 오늘에 이른다. 그곳은 요단강의 발원지로 샘들이 있으며, 백향목 숲이 무성한 헬몬산(Hermon: 신에게 바쳐진 곳)은 예로부터 제의(祭儀)장소로 신성시 되어 왔고 모세와 다윗은 헬몬을 시온산과 연계시키고 있다(신4:48, 시133:3). 헬몬산과 백두산은 각각 천손민족의 영산으로 단지파 이동의 시발점이자 종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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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장 16절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의 12지파 중에 구세주를 배출해야 할 사명을 부여받은 단지파(한민족)는 ‘단’에서 BC 1074년에 성읍을 재건하였지만 이듬해 BC 1073년에 서둘러 동쪽 방향으로 이동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고 수십만 명의 남녀노소가 일사불란하게 동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일년 후에 ‘단’의 친동생 베냐민이 낳은 후손, 베냐민지파가 기브아의 추행사건(삿19~21장)에 휘말려 몰살당할 것을 내다보시고 사전에 단지파를 멀리 떼어놓음으로써 이스라엘 민족끼리 전쟁을 일으켜 선민(選民)을 모조리 멸망시키려는 마귀의 계략을 수포로 돌아가게 했다.
 
그리하여 한민족은 ‘단’에서 출발하여 시리아를 거처 이라크의 모술과 아르빌을 거치고, 이란의 북서쪽을 경유하여 카스피해를 건너 투르크메니스탄의 마리,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와 타시켄트, 카자흐스탄의 침켄트와 알마티, 중국 서북쪽의 규둔 그리고 알타이 산맥을 넘어 러시아를 경유하여 바이칼 호수 근방의 울란우데를 거쳐 몽고의 울란바토르, 중국의 단둥, 만주의 심양을 거쳐 마침내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 유역에 고조선(BC 800년)을 세웠다.
‘단’에서 대동강변까지 행진거리가 약 3만 리(里)요, 이동햇수가 중간 중간에 정착해서 살던 때를 포함해서 약 275년이나 걸렸다. 이로써 성경 이사야 41장 1절로부터 9절의 예언대로 단지파가 ‘땅 끝 모퉁이 해돋는 동방나라’에 도착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었고. 마침내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천손민족 단 자손을 통해서 구세주 승리자가 출현하여 이슬로써 인류 구원의 역사를 하게 되었다.
(호세아14:5, 요엘2:28).*   박태선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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