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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은 육(肉)의 부활이 아니라 영(靈)의 부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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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2,904회 작성일 14-03-11 11:07

본문

예수는 부활하지 않았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은 육(肉)의 부활이 아니라 영(靈)의 부활이다.-
 
 
   ◇기독교의 부활론과 휴거
  4월 둘째주 일요일은 기독교 신앙의 중요행사인 부활절 예배가 치러지는 날이다. 신약 성경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3시간만에 죽고 죽은 지 삼일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예수를 믿는 자들은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고전 15:52) 죽은 자들이 무덤 가운데에서 무론대소하고 부활한다고 하였다.
  부활할 때의 모습은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에 이끌려 예수가 강림할 때 무덤 속에 있는 죽은 자들이 다 살아서 부활하여, 공중에서 예수를 영접(살전 4:16-17)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요컨대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난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믿음이며, 심판 때 예수의 재림후 공중으로 끌어올려져(휴거) 영생을 누린다는 교리이다. 부활과 휴거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교리인 것이다.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다
  그러나 기독교의 부활론은 성경에 부합하는 부활론이 아니다. 성경은 영적인 말씀이므로 성경상의 부활을 육의 부활로 보면 커다란 오류에 빠지게 된다. 다시 말하자면 기독교의 부활은 육의 부활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에 부합하는 부활론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말은 육이 죽었다가 다시 산다는 말이 아니다. 육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는 절대 없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살지 못하리라 (욥14:14). 그러므로 성경상의 부활은 엄연히 영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다.
  성경말씀은 영적인 말씀이므로 죽은 사람들이 무덤 속에서 부활한다는 무덤은 세상의 무덤이 아니라 죽은 사람의 영이 갇히는 영적인 무덤을 뜻한다. 영적 무덤이란 마음적 무덤이다. 즉 마음의 무덤이다. 마음의 무덤은, 생명이 죽으면 무덤에 묻는 것처럼 죄가 생명을 해하므로 마음 속에 있는 죄를 가리킨다. 마음 속의 죄는, 피가 마음이므로 핏속의 죄요, 죄가 나라는 의식이므로 나라고 하는 의식이 바로 영적 무덤이 된다.
 
541-1.jpg
예수의 무덤에서 나온 유골함("예수의 무덤 발견되었다' 기사 참조
다큐멘타리 '잃어 버린 예수의 무덤'의 제작자 심차 야코보비치(사진좌)
 
  ◇죽은 자의 영은 후손속에 있다
  지금까지 죽은 사람의 영이 무덤 속이나 저 하늘 꼭대기에 있는 줄로 여기고 있다. 구세주 조희성님께서는 30년전 죽은 자의 영은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밝혔다. 죽은 사람의 영은 죽은 사람의 마음이다. 죽은 사람의 마음은 죽은 사람의 피다. 죽은 사람의 피는 살아있는 후손의 핏속에 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 속의 피는 썩어서 없어진다. 피가 썩었다는 것은 영이 죽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죽으면 그 사람의 영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죽으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 즉 후손이나 형제 친척들에게 죽은 사람의 피가 흐르고 있으므로 죽은 사람의 영은 살아있는 후손과 형제 친척들 속에 있게 된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의 무덤이 되는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을 일컬어 회칠한 무덤같은 인생(마태 23:27)이라고 한 예수의 말은 이러한 의미에서 타당한 말이 된다.
  이처럼 살아 있는 사람 속에 죽은 자의 영이 부지기수로 들어 있다. 즉 우리 몸은 부모님의 피로 만들어졌으니, 부모님의 피, 할머니 할아버지의 피, 증조부모 피, 고조부모 피 …… 아담과 하와의 피까지 다 들어 있다. 따라서 한 사람의 이긴자가 나오게 되면 그 이긴자 몸 속에 있는 조상의 영이 다 부활하는 것이다.따라서 성경적인 부활이란 나라는 주체의식이라는 영적 무덤 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영이 그 무덤을 파하고 다시 살아 나오는 것을 말한다.
 
  ◇예수 부활은 거짓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은 겉보기에는 죽은 것 같으나 생명이 끊어지지 않았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예수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는 막다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후손을 남겼다는 내용의 소설 『다빈치코드』는 전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다빈치코드』의 줄거리는 『성혈과 성배』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는데 이 책의 저자 마이클 베이전트는 예수가 십자가를 지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세까지 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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