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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의 단군 - 하나님이 설정한 세 가지 방화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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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2,978회 작성일 14-03-04 17:45

본문

성경속의 단군
 
하나님이 설정한 세 가지 방화벽
 
한민족 가운데 구세주가 나오기에 ‘단’의 출생
배경부터 마귀 공격을 차단하는 방화벽을 설정하다

한민족 조상의 이름이 ‘단군(檀君)’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본래 이름은 히브리어로 된 ‘단’이다. 번역하면 ‘심판자’라는 뜻이다. 단의 아버지는 야곱이요, 조부는 이삭이며, 증조부는 아브라함이다. 야곱의 본처 라헬이 자식을 낳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였는데, 이에 라헬 자신은 영영 수태(受胎)하지 못할 줄 알고 자신의 몸종 빌하를 대리모로 삼아 첫아들을 얻은 즉, 그 이름을 ‘단’이라 불렀다.
 
나중에 라헬은 요셉을 낳고 이어서 베냐민을 낳다가 난산으로 임종했다. 하나님이 라헬을 통해 처음에는 아이를 낳지 못하게 했다가 나중에 아이를 낳게 한 것은 ‘단’을 마귀의 화살로부터 보호하려는 전략이었다. 야곱은 수태하지 못할 줄 알았던 라헬이 요셉을 낳자 열두 아들 가운데 요셉만 색동옷을 입히고 편애하게 되는데, 시기와 질투로 범벅이 된 마귀가 사람을 통해서 요셉을 제거하려고 우물 속에 빠뜨리는가 하면 애급에 팔려간 요셉을 음란의 유혹으로 넘어뜨리려고 마귀가 온갖 술책을 부렸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이러한 마귀의 공격을 내다보는 하나님은, 앞으로 한민족의 자손 가운데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가 나오게끔 예정하신 고로 ‘단’의 출생배경부터 마귀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이중삼중으로 방화벽을 설정하였다.
그 방화벽의 첫 번째가 다음과 같다. 야곱의 본처를 마귀가 분별할 수 없도록 교묘하게 야곱으로 하여금 두 차례 혼인에 의한 두 명의 아내를 맞이하게 한다. 야곱과 혼인을 약속한 정혼녀(定婚女)가 라헬임에도 불구하고 외삼촌의 속임수에 의해서 라헬의 언니와 첫날밤을 신방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튿날 아침 날이 밝아 신부의 얼굴을 들여다 본 야곱은 혼비백산하고 장인 라반에게 달려가서 따진다.  
 
외삼촌 라반은 야곱에게 말하기를 ‘큰딸보다 둘째딸이 먼저 결혼하게 되면 큰딸은 평생 결혼하지 못하는 것이 이스라엘(한민족)의 풍속인데, 이를 부모 입장에서 어떻게 눈 뜨고 볼 수 있겠느냐?’하면서 야곱의 항의에 변명한다.
그리하여 야곱은 딸 하나를 취하는 대가로 7년 머슴살이를 한 것과 같이, 이번에도 7년을 더 외삼촌 집에서 머슴살이로 봉사할 조건으로 라헬을 도로 찾게 되는데, 물론 이번에는 7년을 기다렸다가 합방하는 것이 아니고 곧바로 외삼촌의 두 딸을 다 데리고 살게 되었다.
마귀의 사람이 볼 때에, 야곱과 먼저 동침한 레아가 첫 번째 부인 ‘레아’이고 두 번째로 맞이한 ‘라헬’이 두 번째 부인이기에, 야곱의 본처를 ‘레아’로 지목한다. 그리하여 마귀는 하나님의 연막작전에 감쪽같이 속아, 야곱의 본처가 정혼녀 ‘라헬’인 줄을 모르고 레아가 낳은 첫아들 르우벤을 장자로 여기게 되었다. 결국 마귀의 표적이 된 르우벤은 서모(庶母)를 욕보인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방화벽은 하나님의 신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에서 이삭의 하나님으로, 이삭에서 야곱의 하나님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마귀도 이제 알 것이라는 판단 아래, 하나님께서 야곱 때부터는 그의 열두 아들 가운데 누구에게 장자상속에 의한 하나님 신이 옮겨가는지를 알 수 없도록 연막을 친 것이다.
라헬의 몸종 빌하를 대리모로 삼아 낳은 ‘단’에게 야곱의 하나님이 장차 행할 심판권세(창49:16)를 포함한 장자상속을 은밀히 이행한 후, 수태하지 못하던 라헬이 아들 요셉을 낳음으로써 결국 라헬과 요셉은 마귀 공격의 표적이 되었고 반면에 낮은 신분에 있던 몸종 빌하의 몸에서 태어난 ‘단’은 마귀의 경계대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은 마귀를 기만하고 당대에 의인의 마음속에 숨어들어가 연명하면서 사람의 핏줄을 타고 당신의 생명을 보존하는 동시에,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는 강한 피로 길러진 구세주로 변모될 때까지, 하나님 당신이 거하는 단(야곱의 장자)의 자손을 동방 땅 끝 모퉁이 나라, 한반도에 이주시켜 약 3천년 동안 풀무에 정금같이 연단시켰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방화벽은 단의 후손들로 하여금 히브리어를 잊어버리게 하는 동시에 이스라엘의 백성이라는 사실조차 숨기려고 이스라엘 소라 땅에서 수만리 떨어진 한반도로 이주시킨 것이다(사41:1~9). 단지파가 분배받은 가나안 복지에는 가장 강한 블레셋민족이 버티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적군의 미인계에 삼손 장수마저 잃은 단지파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고 동쪽으로 이주하게 된 것이다.
 
단지파가 레바논의 소라에서 이락, 이란, 중국대륙을 지나 알타이산맥 근처에 왔을 때, 거기서 약 1~2백년 정도 머물러 살았다. 단 민족이 알타이어를 쓰는 민족과 물물교환을 하면서 히브리어를 잊어버리고 알타이어가 일상생활 언어로 동화되게끔 하나님께서 유도하셨다. 그리고 알타이어를 쓰는 2세를 불러내어 몽고,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변에 고조선을 세우고 정착하게 한 것이다.*   박태선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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