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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예언 - 요엘이 예언한 피와 불과 연기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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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894회 작성일 14-03-04 16:56

본문

성경과 예언
 
요엘이 예언한 피와 불과 연기기둥

 제 경전이 기록된 목적은 구세주가 출현할 것과 그를 찾아서 그의 가르침대로 행하면 인간의 숙원문제인 사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데 있다. 그런데 경전을 기록한 필자들은 때로는 하나님의 신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또 때로는 마귀신의 영향을 받기도 함으로써 제 경전의 기록은 불분명하고 비논리에 흐르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지시와 마귀의 사주가 마구 뒤섞인 기록 가운데서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골라 읽어내는 것은 불완전한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룰 수가 없겠기에 하나님께서는 이를 걱정하여 이사야 선지자로 하여금 짝 맞추기를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내도록 유도하셨다(이사야 34:16).
 
구약성경 제 29권인 요엘서에서 선지자 요엘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하시기 위하여 피와 불과 연기기둥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때에 내가 내 신을 만민 위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다. 그때에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요엘 28:32)
 
초대교회시대 이후 기독교단에서 제일 많이 인용하며 부흥의 중추로 삼고 있는 것이 바로 위의 요엘의 예언이었다. 오순절(五旬節)에 예수의 제자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예수를 사모하던 사람들에게 바람같이 임하고 불의 혀같이 나타난 광경을 본 제자들이 예언을 하고 방언을 하므로 새 술에 취한 듯 광기가 발동하였다. 기독교인들은 이 모습을 하나님의 역사로 입증하려고 당시를 말세라고 당당하게 증거 하였으나 그들의 말은 부도가 났다.
요엘이 예언한 피와 불과 연기기둥은 재앙으로 쏟아지는 육적인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 아니다. 말세가 되어 환란이 있기 직전 기름부음 받은 감람나무를 통하여 나타나는 은혜를 말한 것이다. 기독교에서도 피와 불과 연기기둥을 영적으로 나타나는 은혜의 단비, 성신의 불로 해석하지만 요엘의 예언이 사도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할 일이다.
 
여러 선지자들이 요엘처럼 끝날의 징조를 말할 때 해와 달이 빛을 잃고 전무후무한 환란이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사도시대에는 하늘의 징조 즉 여호와의 진노가 나타나 해와 달이 어두워지지 않았고 예수가 큰 권능으로 재림하지도 않았다. 2천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그들은 낭패를 당하고 있다.
피와 불과 연기기둥은 완성자로 오신 승리제단의 이긴자 조희성님께서 베푸시는 ‘이슬같은 은혜요(호세아14:5) 감추었던 만나(계시록2:17)’이니 이를 마시는 자는 생수가 강같이 몸 안에 흐르는 은혜의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슬의 은혜는 하나님의 신을 모신 자 외에는 줄 수 없으니 이사야 선지자 또한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이사야 26:19)’라고 이슬을 찬양하였다.
 
이긴자시며 완성자 구세주의 증표인 이슬성신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하게 하여 영생케 하는, 금보다 귀한 은혜이니 영적 시온 산, 영적 예루살렘에서 환란을 이기고 택함을 입은 성도들의 영광을 말하는 것이다.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선지자 엘리아를 보낸다(말라기 5:5)’고 하였는데 이 말씀도 끝날에 응하는 것이니 예수가 자기를 처음 증거한 세례 요한을 엘리아라고 말한 것은 아전인수다. 이긴자 시대에 관한 예언을, 예수는 자기 것으로 정의하였으니 성경을 억지로 푸는 자는 망하는 것이다.
엘리아의 역할로 오신 박태선 영모님은 조희성님을 이긴자 구세주로 증거하셨지만 세상사람들은 오히려 세상을 괴롭게 하는 사람으로 잘못 알고 조희성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고 있다. 이는 매우 안타까운 일로써 우리에게는 어둠에 갖힌 죄인들을 빨리 구원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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