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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 사건과 생로병사의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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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697회 작성일 14-03-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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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원래 생로병사에 걸리지 않는 하나님이었다

선악과 사건과 생로병사의 윤회

 생로병사의 윤회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 처해 있는 현실 상황이다. 생로병사의 근본적인 해결이 없이는 인간에게는 결코 행복과 만족은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이러한 생로병사의 고통은 인간 본래의 것이 아니라 어떤 원인에 의해 생긴 것이다.
 
  ◇ 생로병사의 원인
  그렇다면 이러한 생로병사의 고통이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성경은 원래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똑같은 존재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남과 여의 이원적(二元的)이 아닌 일원적(一元的)인 존재였으며, 악한 것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이었고, 슬픈 것도 몰랐고, 괴로움과 고통도 모르는 말할 수 없는 희열과 기쁨의 하나님의 신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하나님이 마귀 영에게 사로잡히게 되었고 그 결과 인간에게는 고통과 괴롬이 들어오게 되었다.  즉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과 해와의 상태와 선악과를 먹은 후의 아담과 해와의 상태를 비교해서 살펴봄으로써 우리 인간이 현재 처한 상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 먹도록 놔둔 이유
  기성교회 목사들은 선악과가 세상의 과일과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따 먹으면 죽을 독약과 같은 것을 어린 아이가 천진난만하게 노는 방 가운데 놓아두고 이걸 먹으면 죽으니 먹지 말라고 이르며 밖으로 나갈 부모가 없듯이 선악과는 과일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그렇다면 선악과를 먹으면 분명히 죽는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왜 미리 치워버리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선악과가 세상과일이 아니요, 하나님이 제거하실 수 없었던, 이길 수 없었던 원수마귀였던 것이다.모세가 지팡이를 던져 뱀을 만든 것을 보고 마귀가 들린 술객들도 똑같이 지팡이를 던져서 뱀을 만들었던 것을 보아 마귀는 모방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영을 꺾으려는 상대적인 마귀가 모방력으로 아담과 해와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그들 앞에 나타나니 아담과 해와는 자기와 똑같은 모습에 아무 경계심도 없이 마귀를 바라보는 순간 마귀 영에게 점령당하여 포로가 되고 종이 되었던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모방한 마귀가 아담 해와에게 나타났을 때에 마귀를 바라봄으로 완전히 마귀에게 사로잡힌 것이다.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마귀 영이 들어오는 순간, 이와 같은 인간 몸으로 화해진 것이다.
 
  ◇ 선악과를 먹은 아담, 해와의 상태
  선악과를 먹고난 후의 아담과 해와에게는 첫째, 해산, 즉 자식을 낳게 되었다는 것이고, 둘째, 일, 노동을 하여 먹을 것을 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며, 셋째, 죽음이 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창3:7, 3:16-19).그러므로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자식을 낳지 않았을 것이며, 생명을 유지시키는 데에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았을 것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죽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를 유추하여 우리는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생활을 짐작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난 이후부터 옷을 걸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그들이 벗고 있어도 부끄러움 을 몰랐으나, 선악과를 먹고난 이후부터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다고 알고 있으나 이것은 이런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지구 땅에 아담과 해와 단 둘뿐인데 단순히 부끄럼 때문에 옷을 입게 되었겠는가?이는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기 전과 먹은 후의 형상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인간 몸으로 화하여 남자 여자로 변신이 됨으로 말미암아 앞이 부끄러워 나뭇잎으로 가렸던 것이다.그러므로 만물을 지배하던 만물의 영장이 남자 여자로 변신됨으로 말미암아 세상 모든 만물이 다 마귀의 속성인 음양, 암수로 변하여버린 것이다.
 
  ◇ 선악과를 먹은 후 육신을 입게 되었다
  선악과를 먹고난 이후부터 아담과 해와는 지금과 같은 육신을 입게 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이것은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과 해와의 상황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창2:26-27)”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하나님과 똑 같은 형상이었던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빛이요, 빛 자체가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점령을 당하기 전에는 이 우주는 온통 빛의 세계였다. 이 우주만 빛이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던 아담과 해와도 빛이었던 것이다.그러므로 아담과 해와가 처음부터 육신을 입었던 것이 아니라, 선악과를 먹고난 후부터 현재와 같은 인간의 형상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선악과를 먹고나서부터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육신을 입게 되고, 노동을 하게 되고, 자식을 낳게 되고, 급기야는 죽게 되었다는 것이다.
 
  ◇ 선악과를 제거하면 신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선악과 사건은 아담과 해와가 신에게서 인간으로 전락된 사건이며, 인간 불행의 시초가 되는 사건이다.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에덴동산에서 살았다. 에덴동산이 낙원이요 천국이니, 천국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므로 천국은 하나님만 있는 곳이므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던 것이다.다시 말해서 선악과를 먹기 전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있었던 바로 하나님이었던 것이다.
 
  ◇ 인간의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은 완전 자유체요, 영원성을 지녔던 신, 이것이 인간의 본래의 상황이 었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 상에 나타난 구원은 인간의 본래적 존재인 하나님이 다시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을 논한 것이지, 인간의 구원을 논한 것이 아닌 것이다. 성경의 모든 말이 양심으로 남아 있는 하나님에게 한 말이지, 이기적인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에게 한 말이 아닌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는 주체도 하나님이요, 부활도 ‘나’라는 무덤 속에 갇혀 있는 하나님의 부활을 논한 것이요, 영생을 얻는 주체도 하나님인 것이다. 그러니까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로 하늘 꼭대기에 앉아 우주와 인간을 조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되어야 할 존재인 것이다. 선악과를 먹어서 신에서 인간으로 전락되었으니, 아담과 해와가 먹은 선악과가 피를 통해서 유전되어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속에 들어 있는고로 그 선악과만 제거해버리면 다시 하나님으로 되돌아갈 수가 있다.
 
  이것이 성경상의 구원이지, 누구를 믿다가 죽어서 천당간다고 하는 것이 성경상의 구원이 결코 아니며, 그것은 또한 우리 모든 인류가 납득할 만한 보편적인 구원론이 될 수가 없다.선악과로 인해 인류에게 죽음이 왔으므로 살아 있을 때에 선악과를 제거해야지 죽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살았을 때 선악과를 제거했다면 그는 죽음의 원인을 제거한 것이 되므로 육신 자체가 죽을 수가 없게 된다.그러므로 구원의 방법이 바로 선악과를 제거하는 방법이요, 죽음을 제거하는 방법이요, 하나님이 되는 방법이 되는 것임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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