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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 이야기 - "10가지 재앙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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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601회 작성일 14-03-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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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 이야기  
  "10가지 재앙 - (1회)"  
모세가 미디안에서 양치는 목자 생활한지 40년, 모세의 나이 80세가 되던 어느 날 모세는 호렙산 떨기나무에 임재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에굽에서 이끌어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라는 사명을 받게 된다. 그러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저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라며 주저하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모세야 너의 지팡이를 땅에 던져보라”하시니 모세가 자신의 지팡이를 땅에 던지자 지팡이가 곧 뱀이 된지라. 여호와께서 다시 “그 꼬리를 잡아보라”하시니 모세가 뱀의 꼬리를 잡으니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이로서 여호와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함께 하심을 보여준다.
 
용기를 얻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서 “우리의 고통을 아신 스스로 존재하는 자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에굽에서 이끌어 내사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리라”하며 지팡이를 던져 뱀으로 화하는 이적을 보여주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께 경배하며 여호와를 경외하였다.
여호와의 명령으로 모세는 자신보다 3살 위인 형 아론을 대변인으로 삼아 바로에게로 가서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사흘 길을 광야를 걸어가서 우리의 신께 제사를 드리게 해 주시오. 여호와가 우리를 전염병으로 벌을 주실까 심히 염려가 되옵니다.”하며 아론이 지팡이를 던져 뱀으로 화하는 이적을 보이자 이에 에굽의 술객들도 지팡이를 던져 뱀으로 화하게 하거늘 아론의 지팡이가 술객들의 지팡이를 모두 삼킴으로서 여호와의 힘을 바로에게 보여 주었으나 바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완전히 에굽을 떠나가려는 것을 알고는 “단 하루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없으면 누가 일을 하겠느냐?”하면서 완강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는 것을 거절하였다.이에 여호와는 에굽의 모든 육지의 물이 피가 되게 하는 재앙을 내리셨다. 그러자 에굽의 술객들도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하는 지라 바로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마실 물이 없는 에굽의 백성들은 샘을 파서 물을 찾았지만 샘을 파도 나오는 것은 피였으므로 그 괴로움은 말로 할 수 없었다.
 
7일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다시 허락할 것을 권유하였으나 바로가 완강히 거절함으로 여호와는 온 하천의 개구리가 육지로 올라와 침상이고 식탁이고 할 것 없이 사람에게 엉기어 괴롭게 하였다. 이에 에굽의 술객들도 이와 같이 하였으나 괴로움을 견디지 못한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 재앙을 멈추라 그러면 너희들을 보내주겠다.”라고 하니 여호와께서 그 다음날로 재앙을 멈추었더라.
 
재앙이 멈추자 다시 바로는 마음이 강퍅해 져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는 길을 막고는 보내주지 않았고 여호와는 모든 티끌이 이가 되게 하는 재앙을 내리자 에굽의 술객들도 티끌로 이를 만드는 술법을 행하여 보았지만 에굽의 술객들은 이번에는 이를 만들지 못하였다. 온천지가 이로 뒤덮여 사람과 짐승들을 괴롭히는지라 그 괴로움에 화가 난 바로는 여전히 허락지 아니하였다.이에 여호와는 천지가 파리로 뒤덮이는 재앙을 내리사 에굽을 더욱 고통스럽게 하셨다. 괴로움을 견디다 못한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기를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라”하였다. 이에 모세는 “그렇게는 할 수 없고 사흘쯤 광야를 걸어간 후 그 곳에서 제사를 드려야 하나이다.” 하였다. 그러자 바로는 “오냐 알았다. 그렇게 하라. 그러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아라 그리고 제발 이 파리 떼를 좀 없애다오.”하고 애원하였다.모세는 여호와께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나는 것을 허락 하였다고  하였고 여호와는 파리 재앙을 멈추었다.  
박철수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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