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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이 약속한 참 메시아는 조희성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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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941회 작성일 14-03-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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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이 약속한 참 메시아는 조희성 선생
   ‘이슬성신’ 자체가 메시아의 전능력을 행사하는 보이지 않는 무기이다.‘철장’을 가진 존재는 전능의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들로서는 그 누구도 불가항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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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성경의 내용들을 신봉하는 유대교와 이슬람교에서 기다리는 메시아가 바로 참 메시아이다
  유대교인들과 모슬렘, 그들은 함께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이복형제였던 이삭과 이스마엘에서 분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지만 구약성경의 내용들을 함께 신봉하는 신앙체계를 가지고 있다.
 
  ◇ 참 구세주를 찾으려면 계시록과 구약성경의 짝이 맞아야 한다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요한계시록의 ‘이기는 자’에 대한 예언들과 짝이 일치한다.하나님의 말씀과 참 진리는 짝이 있다(이사야서 34:16). 즉 논리와 이치가 맞고 어디를 살펴봐도 모순이 없어야 한다. 예수 메시아론과 죽은 후 예수재림과 함께 부활 휴거 영생 천국론은 구약성경의 여러 경전들과 요한계시록에 너무나 이치에 닿지 않음을 깨닫고 참 메시아의 새말씀을 기준으로 참 메시아를 영접하여 ‘이기는 자’가 되어야 복이 있는 자이다.
  ‘새벽별 이름’이 일치하며 무너지는 ‘바벨론성’의 예언 내용이 일치한다(이사야서와 예레미야서).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존재, 왕중의 왕,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는 존재가 일치한다(이사야서).해와 달의 어두어짐이 일치한다(요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열방의 백성들 육체들과 피를 구원하신다는 내용이 일치한다(이사야서와 계시록, 참고로 마태24에서도 육체구원 거론).
  ‘하나님의 인’을 가진 존재가 동방 해돋는 곳에서 출현한다는 내용이 일치한다(이사야서와 계시록).계시록 2장 17절에 ‘이기는 자’가 받아 먹는다는 감추었던 ‘만나’와 호세아서 14장 5절에 ‘이기는 자’에게 내리는‘이슬’이 일치한다. 이슬만나는 모세 당시 내리던 육적인 양식으로서 말세에는 썩지 않는 영육일체의 하늘양식, 생명과일로서 창세기 3:22의 화염검으로 둘러싸인 생명나무 열매와 일치한다.
  계시록(Revelstion)은 비록 예수의 제자에 의하여 씌여진 것으로 되어 있으나그 내용들은 물론이고 기술 형식, 문체 등으로 보아서도 구약성경 말라기서의 연장선에 이어지는 구약의 예언 문서로 취급하는 성경 신학자들의 견해도 만만치 않다. 이 역시 구약에 예언된 참 메시아를 그대로 증거하고 있는 계시록의 위상을 뒷받침해 주는 사실들이다.
 
  ◇ 예수 당대와 신약 정경화 이전에’성경’이라 하는 것은 ‘구약성경’을 말하는 것
  예수의 활동 당시대에는 ‘성경’이라고 하면 토라(모세오경) 등 구약성경을 일컫는 말이었으며 그 당시의 모든 종교인들은 모두가 다 구약성경을 봉독하며 신앙생활 하는 게 일상사였다. 당시에는 4복음서나 ‘신약성경’이라는게 나오지 않은 때였으므로 예수 숭배자들도 역시 마찬가지로 구약성경이 그들이 일상적으로 봉독하는 ‘성경’이었던 것이며 구약성경의 패러다임 속에 그들의 영과 육이 살고 있었다.
  (물론 구약성경 속에도 인간 창조론과 타락론 등 창세기와 안식일론 등이 마귀의 패러다임으로서 상당부분이 노정되고 있었다. 구약에 60% 정도만이 하나님의 말씀 패러다임에 해당이 되고 40% 정도가 마귀의 비진리가 된다)요한복음 등 신약성경에 예수의 탄생이나 행적, 그리고 박해 받은 것들이 다 ‘성경’ 예언에 상응되어 성취되었다는 것을 강조하는 구절들이 많다.
  구약성경이 그들에게 얼마나 절대적인 종교 문서였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마태복음에는 족보까지 기록하며 유다가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장손이며 예수가 그 정통의 맥 속에 출현한 존재임을 입증하려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그렇지만 정작 예수 자신은 족보에도 자신이 없었든지, 족보 운운하고 따지는 자들을 힐난하였다.또 예수의 신봉자들은 이사야서의 예언에 ‘처녀가 잉태하여 해산한 아들’이 예수이며 ‘임마누엘’이라고 거듭 구약의 예언과 짝을 맞추어 놓으려 애를 쓴다.
  그렇지만, 그들의 희망대로 예수는 ‘성경’에 상응된 존재, ‘성경대로’ 성취된 메시아가 아니였으니 이것이 큰 문제가 아니고 무엇인가.신약성경 4복음서에서조차 구약성경과 짝을 맞추려고 애를 썼음에도 예언의 짝을 우습게 여기는 예수교 목자들이 있는 것은 성경 애독자들을 호도하려는 얄팍한 술책으로서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일부 목자들이 짝을 논하려는 노력과 태도는 바람직한 일이다.
 
  ◇ 성경상으로 하나님께서 숨겨 키우신 천손의 장자민족은 단군의 자손 한민족
  구약 창세기에서 야곱으로부터 구원권과 심판권을 축복받은 장손의 민족은 단지파 민족이다. 단(군)지파는 동방의 한민족으로서 심판과 구원의 능력을 가진 그리스도는 한민족에서 출현하신다.구약성경들에는 장손 축복 민족이 마치 유다지파인 것처럼(다윗의 후손) 또는 요셉지파인 것처럼 나타나 있으나, 그것은 하나님의 비밀한 작전이었다.
  이것을 깨달으려면 하나님의 에덴에서의 패배와 원수 마귀를 궁극적으로 이겨야 하는 비밀한 사정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 등 마귀 세력들에 의하여 치명적 공격을 받을 것을 미리 내다보셨던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장손민족은 마귀들 몰래 동으로 옮겨 숨겨서 키워 온 단(군)의 민족이었다.
  유다지파는 실로(메시아)가 오실 때까지 홀이 함께하여 치리하다가 ‘실로Silo’(메시아)가 나타나면 왕권을 넘겨 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계시록에서까지 단민족을 숨기시는 하나님의 주도면밀한 작전을 읽을 수 있다.그러기 때문에 예수교 신학자들이나 목자들은 단지파가 우상숭배에 의하여 저주받고 심판받아 멸망된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 그리스도의 표적(증표)은 ‘감추었던 만나’이며 인간들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한 무기
  참 메시아는 계시록의 ‘감추었던 만나’를 드러내시는 분이다. ‘이슬성신’(하나님의 인)을 들고 나오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인’이라는 말에서 ‘印’자체가 표적(증표), Seal을 의미한다.
  감추었던 만나, 곧 이슬성신을 가지신 분이 전능자이며 곧 철장을 지니신 분이다. ‘이슬성신’ 자체가 메시아의 전능력을 행사하는 보이지 않는 무기이다.
  ‘철장’을 가진 존재는 전능의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들로서는 그 누구도 불가항력적이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마지막까지 온전히 잘 거두기 위하여 철장을 함부로 휘두루지 않는다. 그러므로 겉으로는 무능하고 약하고패배하는 것 같으나 궁극적으로 모든 마귀들을 멸하시는 무적장수 ‘이기는 자’이며, 따라서 열방들을 구원하고 만국을 다스릴 자이다.
 
  ◇ 성경에 근거한 육하원칙의 참 메시아 증거요점
  지면의 한정으로 일단 여기에 육하원칙으로 참 메시아를 성경에 근거하여 요점을 전하기로 하고, 상론은 다음으로 미루자.①언제 여섯째 날, 6000년대 말에 메시아 출현, 일곱째 날은 안식일 천국의 시작(창세기와 히브리서 참고)②어디서 한 천사가 해 돋는 동쪽에서 ‘하나님의 인’(‘해인’이라고 번역한 성경도 있다)을 가지고 올라와...이사야서의 동방 땅끝에서 불러 일으키는 의인과 동일한 존재이다.
  창세기 49장 16절의 야곱이 장자상속을 축복한 단지파 민족, 천손민족 한민족에서 참 메시아가 출현하신다.③무엇을 인간이 악(마귀)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 ‘마귀 옥무덤’에서 승리 부활 영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생명과일, 감추었던 만나, 이슬성신을 가지고 와서 철장(보이지 않는 무기와 말씀)으로 만국을 통치하신다.
  그러므로 왕 중의 왕이다.④어떻게 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기록에 나타난 격려와 경책, 그리고 승리의 내용과 마지막 아마겟돈 싸움에서 온전히 승리하시고 시온성(승리제단)을 세워 의인(처녀, 신부)들을 키우시고 혼인 준비를 하게 함(이사야서와 계시록 참고).
 
  인간 핏속에 숨어 역사하며 세상과 만국을 꾀며 하나님 생명들을 죽이던 옛 뱀 마귀, 붉은 용 마귀가 6000년만에 발각이 되고 잡혀 죽임을 당하고, 이 한 검으로 큰 뱀 리워야단이 절단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죄악세상의 영적 육적 욕망의 가치관과 문명과 질서체계, 불완전한 제도와 세계적인 권위체제인 큰 바벨론성이 붕괴되기 시작하다.⑤왜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의 성취이다.
  인간의 마음에서 에덴동산 천국을 회복, 새 예루살렘성(메시아의 몸) 재건, 죽음의 신과 죽음의 문명을 없애버리고 사망이 거할 수 있는 여지조차 영원히 완전하게 멸하여 새 하늘 새 땅 을 창조하고 영생 천국, 빛의 나라를 이루는 게 하나님의 숙원이었다.
 
  육하원칙 내용이 딱히 위와 같다고 구분하는 그 자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위 테두리 안에서 참 메시아와 그 증표(표적)를 소식으로 전달 받고 그 ‘표적’에 근거하여 말씀과 진리체계가 전후 이치와 논리가 옳은지를 성신의 체험을 통하여 연역적으로 검증하고 영접하여 은혜와 축복을 받아 메시아의 아들들로서 ‘이기는 자’들이 되는 것은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김광령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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