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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을 말한다 - 눈에 보이지 않는 빛, 16mm 영화필름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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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767회 작성일 14-03-04 16:47

본문

이슬성신을 말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 16mm 영화필름에 담다

이슬성신을 말한다 ①
 눈에 보이지 않는 빛, 16mm 영화필름에 담다
 그리스인들은 눈에서 빛이 나와 사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눈을 감으면 사물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했는데, 색깔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빛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달로 렌즈나 망원경, 현미경을 통해 빛의 비밀을 하나씩 밝혀내게 된다. 19세기 들어와 태양빛 스펙트럼의 보라색 바깥쪽에 자외선이 있는 것과 빨간색 바깥쪽에 적외선이 있는 것이 알려지고, 그 밖에 마이크로파, X선, 감마선 등이 발견되면서 보이지 않는 빛이 무수히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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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빛에 대해서 좀 더 연구를 해본 결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은 태양빛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을 가시광선이라 하는데 우리들이 흔히 아는 무지개색깔이 이 영역에 속하며 각기 다른 색깔의 차이는 빛이 가지고 있는 파장의 크기가 각각 다름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눈으로 볼 수 없는 빛은 가시광선 파장의 크기를 벗어난 셈이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승리제단에서 내리는 이슬성신도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 있기에 인식할 수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이긴자 구세주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슬성신은 ‘인간의 성품을 이기고 영생을 쟁취한 이긴자의 분신이며 영원무궁토록 죽지않는 영생의 빛’이다.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전기적인 상태가 중성인 상태에서 방출되는 중성자의 빛인데 음양의 성질을 벗어난 중성인 상태의 에너지이다.
 
중성자 빛은 인간의 몸 속을 투과하여 피의 변화를 가져오고  음양의 상태인 인간의 몸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죽지 않는 몸으로 바꾸게 한다. 그리고 이슬성신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는 죽음의 원인이 되는 ‘나라는 의식’ 상태가 지배하고 있는 인간의 마음 때문이고 카메라로 포착이 되는 것은 카메라 렌즈에는 그러한 의식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다.
빛의 물리적인 성질인 파동과 입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빛의 상태와 동일한 파동과 입자를 지닌 에너지를 지닐 때만이 육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카메라로 찍힌 이슬성신 사진 중에는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형태가 촬영된 경우가 있다. 대개의 경우 자동카메라에 찍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의 셔터 스피드는 대부분 1/60초로 설정된다. 몇 분 혹은 몇 초 간격으로 찍었을 경우 비슷한 모양의 빛 덩어리나 빛무리들이 방향을 가지고 곡선 움직임을 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같은 현상을 보고 ‘만약 16mm영화 필름으로 감로이슬성신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가능성에 대한 생각으로 시작된 동영상 촬영을 통해 이슬성신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다. 일반 비디오에서는 영상이 전기적인 신호로 바뀌어 매체에 기록되는 반면 16mm 영화촬영원리는 일반 필름 카메라의 셔터를 연속으로 누르는 것과 같다.
영화는 1초에 24컷으로 촬영된 영상이 필름 상에 광학적으로 저장이 되고 이 영상은 현상이라는 과정을 거쳐 편집과 녹음과정을 한 후 완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영사기라는 기계를 통해 필름에 빛이 투과되면 스크린에 나타난 영상을 보는 것이다.
 
1초에 24컷 단위로 촬영된 영상은 눈의 잔상효과로 인해 연속된 영상으로 보여진다. 우리 눈은 1초에 15컷 이상을 볼 때에는 끊김없이 이어지는 영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촬영은 행사를 위해 설치된 중앙 무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무대 조명외에 별도의 조명을 설치하지는 않았다. 조명이 설치된 중앙 무대를 두고 10m 정도의 거리에서 60여분 동안 촬영한 영상 중에 나타난 이슬성신은 총 30초 분량이었다. 1초당 24컷 설정으로 15분 촬영이 예정이었으나 보다 긴 시간의 촬영을 위해 1초당 8컷으로 설정하였다. 그래서 동영상으로 볼 때 다소 끊기는 감이 있지만 이슬성신의 움직임을 확인하기에 어렵진 않았다. 남보라색, 흰색, 주황색 등의 광선들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데 빛의 강도는 다소 차이가 있어서 감로이슬성신 뒤로 사람들의 움직임과 무대가 보이는 경우도 있다.
늘 감로이슬성신에 대한 말씀을 듣고 있지만 사람은 그 존재를 확연하게 보여주지 않으면 막연하게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정말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마치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이 세상의 모든 빛인 줄 알던 그 때에 자외선, X선 등 눈으로는 감지 안되어도 실존한다는 빛이 밝혀졌듯 위와 같은 영상은 감로이슬성신이 사람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도 분명히 실존한다는 것을 알게한다. *     
이슬성신을 말한다 ②
“감로 자체가 영생이고 영생체입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하나님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구세주가 감로이슬성신이 되는 분신을 여러분들에게 부어주고 있는 거에요. 이 사람의 분신은 승리의 영이에요. 이제그대로 마귀한테 지는 그런 약한 영이 아니에요. 아무리 강한 마귀라도 전부 소멸시켜버리고 없앨 수 있는 강한 영이예요. 이 감로의 정체, 감로에 대한 성품을 세밀히 설명한 자는 6천년 인류역사이래 한 사람도 없었어요. 감로의 주인공이라야 이것을 아는 거지 주인공이 아니면 감로가 구세주의 분신이라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거에요. 그런데 바로 감로가 내리는 사진을 여러분들에게 늘 보여주면서 말을 해도 그래도 바로 그 감로가 하나의 은혜인양, 보통 은혜로만 생각하고 있어요. 감로이슬성신이 이 사람의 분신인고로 감로 자체가 구세주에요. 감로 자체가 영생이에요. 영생체예요.”  - 2001년 10월 21일 구세주님의 말씀 -
 
이긴자 구세주께서 당신의 실체를 논하실 때마다 강조하신 부분 중의 하나가 위에서 말씀하신 내용에서 보듯이 이슬성신에 대한 것이다. 이슬성신은 각 종교의 경전이나 선인들의 말씀 속에 구세주의 증표로 언급이 되어있다.
예를 들면 대반열반경 5권 사상품(四相品)에 是處無死卽是甘露 是甘露者卽眞解脫 (죽음이 없으니 이것이 감로요, 감로를 내리는 자가 바로 진짜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해탈한 자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음으로 성경 상에는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라 (이사야 26:19)’,’내(하나님)가 이스라엘(이긴자 구세주)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호세아서 14:5)’ 라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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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격암유록 초장에는 海印海印何海印 見不知而 火雨露海印(해인해인하해인 견부지이 화우로해인)이라는 구절이 있다. ‘해인 하는데 무엇이 해인인가? 눈으로 볼 수 없는 불과 비와 이슬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불과 비와 이슬이라 함은 감로이슬성신의 형상이 불처럼, 비처럼, 이슬처럼 내린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며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는 뜻이다.
이처럼 각 경전 상에는 구세주의 증표로 감로이슬성신이 기록되어 있다.
승리제단에서 구세주님의 분신으로 내리는 감로이슬성신은 사진으로 늘 확인할 수 있다.
2004년 6월 19일, 구세주님께서 보광하신 이후에 사람들은 감로이슬성신이 계속 내리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기신 하나님의 본체가 존재하는 한 그분의 분신인 이슬성신은 계속 내린다는 것이 사진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구세주 조희성님은 1980년 10월 15일, 죽음의 뿌리가 되는 ‘나라는 의식’을 완전히 이기시고 하나님의 존재로 거듭나셨다. 그러므로 그 날을 기해 ‘조희성’이라는 의식이 없는 하나님의 신이 거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미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존재이셨기에 초창기에 수많은 분신과 변신의 역사를 보여주신 것이다.*
 
 이슬성신을 말한다 ③ - 사진작가 로버트 그로든 씨가 분석한
이슬성신 감정서 주요내용
‘승리제단에서 내리는 이슬성신이 조작이며 가짜일 것’이라는 의심어린 사람들의 관심은 결국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사진 검정을 받아, 보다 확실하게 실체임을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994년 이슬성신 사진 감정을 받고자,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뉴 프론티어 프로덕션(New Frontier Productions P.O. Box 2164 Boothwyn, Pa 19061)에 의뢰하게 되었고 미국 상원정보위원회 소속의 사진 분석가인 그로든(Robert J. Groden) 씨가 맡아 진행하게 되었다.
그는 케네디 암살사건의 사진에 관한 증언으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사진 분석에 대해선 25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광학 효능전문가이다.
 
88년부터 93년까지 촬영된 이슬성신 사진 10매와 15개의 필름 원판을 제출하였다. 이는 각각 제조사가 다른 필름으로 촬영된 사진이며 몇 개의 사진은 동일한 날짜에 찍힌 것이었다. 그로든 씨는 94년 3월 12일자로 작성된 소견서를 보내왔다. 사진에 대한 그로든 씨의 주요의견은 다음과 같다. 나는 원판을 검사하고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① 원판은 분명히 수정되지 않았다. 희뿌연 상(象)들은 사진에 찍힌 그대로며 촬영 후 첨가된 것이 아니다.
② 선명도와 밝기, 색조 선명도를 볼 때 이 자료들은 원래 사진 그대로이고 어떤 종류의 복제된 상도 아니다. 이 필름들은 에어부러시에 의한 사진수정이나 복제기술을 나타내는 광학상의 어떤 가공도 행하여지지 않았다.
③ 희미한 상(象)의 촛점거리 정도는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목표물보다 카메라의 거리를 더 가깝게 했을 때의 상과 일치한다.
 
④ 희미한 상(象)들은 거의 모든 원판에서 전혀 일정치 않게 나타난다. 그런데 사진사가 이동한 것 같진 않으나 파노라마적 효과를 위해 카메라를 움직여 관객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촬영한 인접한 3개의 프레임의 1세트 필름에서 프레임 안의 상(象)의 모양과 위치는 마치 상이 카메라의 팬촬영을 따라가는 것과 같이 원판에서 변화없이 남아있다.
⑤ 몇 개의 프레임에서 상은 마치 운동의 패턴 내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시작과 멈춤을 되풀이하는 것처럼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⑥ 이 상(象)들은 동일함을 증명할 수 있는 특정한 외양이 없다.
⑦ 어떤 경우 그 형태가 거의 투명하여 상을 통해 대상물이 보인다. 또 다른 경우 거의 불투명하고 그 광휘가 사진의 피사체를 가려 사실상 사진 속의 피사체를 제거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이다.
⑧ 18년간 사진분석가로 일하면서 이와 동일한 것은 본 적이 없다. 이와 가장 비슷한 경우는 플래시 케이블과 같은 것에서 빛의 반사나 카메라 렌즈 앞에 손가락 등이 찍힌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지금 보고 있는 상(象)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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