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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이 밝혀낸 불로장생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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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135회 작성일 14-03-11 19:25

본문

 황금종
 
양자물리학이 밝혀낸 불로장생의 가능성
 1. 우리가 생각하기에 몸이란 단순히 물질의 덩어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최첨단 과학을 자랑하는 양자물리학에서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깨서 부숴버리고 있습니다.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제로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파동(에너지, 생명력)이면서 정보(마음, 의식)를 가지고 있는 영체라는 사실입니다.
  2. 우리의 몸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피부는 한 달에 한 번씩 새로이 교환되고 위벽은 5일마다, 간은 6주일마다, 골격은 3개월마다 바뀝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들 조직과 기관이 언제나 똑같아 보이지만 항상 변화하고 있는데, 바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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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간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생각과 느낌으로써 자신의 생체적 상태를 수시로 변화시키고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 몸 형태와 얼굴 생김새가 평상시 자기의 마음가짐과 생각의 습성대로 만들어집니다. 그 사람의 얼굴과 몸이 곧, 그 사람의 생각과 수명과 운명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상적으로 관상학이란 이름으로 불립니다.
 
 
  4. 우리의 불사영생을 가로막는 것은 부모와 학교와 사회로부터 배워서 지어놓은 규정(죽음의 인정), 고정관념, 선입관, 인생관, 그리고 기존의 구태의연한 불완전한 지식의 노예 노릇을 하기 따름일 뿐, 사실의 체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죽는다는 사실은 죽을 마음을 마음먹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간단한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양자물리학적 관점에서 보면 생각하는 대로 그 몸의 구조가 그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5. 세상을 살 때에 사람은 늙어가는 것에 절망감을 느끼기 때문에 한층 더 빨리 늙어간다는 사실에 비애를 느끼게 되는데, 서양 속담에도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는 만큼 늙는다’는 말은 이를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늙고, 병듦, 죽음이 인간의 마음과 생각이 마들어 낸 창조의 결과라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6. 불로장생의 가능성은 바로 마음과 생각으로 끊임없이 그것을 염원하고 그 가능성을 활짝 열어 두고 ‘나는 젊다, 건강하다, 영생할 것이다’라는 신념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행동하면 나날이 새로워지고 젊게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이런 원리가 바로, 오늘날 양자물리학적 관점으로 해석한 인간의 불사영생에 대한 핵심 요지인 것입니다.
  7. 종교의 신앙 행위가 평범한 인간으로써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실현시키는 예가 많은데, ‘믿는다’는 행위 자체가 엄청난 결과를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불사영생의 실현은 바로 그 가능성을 믿는 데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최대 소망인 불로장생을 믿고 끊임없이 추구하여 이룩해 낸 결과가 오늘날 평균 수명 연장이라는 획기적인 결과를 이룩했습니다. 비록 시작은 미비했지만 인간의 궁극적 소망인 영생으로 가는 길의 첫걸음을 뗀 것입니다.*
디팍초프라의 ‘사람은 늙지 않는다’ 에서 발췌  
김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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