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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생체에너지 오라(Aura)의 실체 - 오라(Aura)는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Oneness)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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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2,885회 작성일 14-03-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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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생체에너지 오라(Aura)의 실체
 
오라(Aura)는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Oneness)의 빛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는 빛을 발하는 에너지 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오라(Aura)라고 한다. 오라는 일반적인 광학의 법칙에 따르지 않으며, 광속의 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공간을 전파하는 성질이 있다. 즉 시공(時空)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라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오라의 빛깔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한 때,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고문으로 있던 G. 해리 스타인 박사는 서기 2000년 이내에 오라의 정체가 해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아직까지 학계의 공식발표는 없었다. 과연 오라의 정체는 무엇일까?  
 
소수의 특수한 영적차원을 가진 영시(靈視)능력자에 의해서만 보여지던 오라가 처음으로 관찰된 것은 1911년 런던의 성(聖) 토마스 병원의 윌터 킬너 박사에 의해서 였다. 그는 색유리로 된 스크린을 통해서 인간의 신체 주위에서 16센티 넓이의 광채나는 테두리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당시 그는 이 오라가 그 사람의 상태에 따라 형태와 색깔이 변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을 의학적인 진단에 사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1939년 소련의 전기기사이자 아마추어 사진기사인 세미온 키일리언(Semyon Kirlian)에 의해 최초로 촬영되었다.
그는 한 병원에서 전기의료기를 수리하다가 의료기에 가까이 닿은 피부에서 희미한 빛이 발생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뒤 직접 촬영장치를 만들어 많은 실험을 하게 되었다. 그 결과 그는 ‘모든 생명체는 고주파 고전압 저전류의 상태에서 각 생명체의 성질에 따라 독특한 빛이 발견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키일리언은 레닌그라드에 사는 외과의사인 미하일 가이킨의 도움으로 오라가 방출되는 부위가 정확히 한방에서 말하는 ‘경혈’과 일치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동양의학에서는 기(氣)가 이동하는 통로를 ‘경락’이라고 하며 그 경락 중간 중간에 있는 인체 외부와의 교류 장소를 ‘경혈’이라 한다.
하지만 그 실체를 증명해내는 것이 쉽지 않아서 서양의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에게 동양의학이 오랫동안 미신으로 치부되는 결정적 요인이 되기도 했다. 그런데 바로 이 기와 경락의 실체를 증명해낸 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북한 한의사 김봉한이다. 그의 의학적인 성과는 먼저 베일에 싸여 있던 경락의 존재를 현미경으로 확인했다는 것,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발생시 ‘경락’이 가장 먼저 형성되는 것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락이야말로 우주 탄생과 모든 생명현상의 근원이라는 것을 규명하였는데 그에 따르면 경락은 혈관 속에도 있고 혈관 밖에도 있으며 그 속을 흐르는 생명에너지가 모든 세포 형성, 재생, 치유에 관여하고 있다고 한다. 즉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궁극적인 열쇠는 경락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락을 따라 흐르는 생명에너지에 대해서는 근대 전기생물학의 토대를 정립한 해롤드 S. 버어 박사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식물 묘목의 싹에서 성장한 묘목의 모양을 하고 있는 전자기장을 발견해 학계를 놀라게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은 인간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임이 발견되었다. 즉 인간의 태아에게서 그가 성숙한 상태의 전자기장이 방출된 것이다.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고 있는 오라의 특성을 고려해볼 때, 식물 묘목의 싹에서 발생된 전자기장이나 태아에게서 방출된 전자기장은 모두 오라이다. 요약하면 동양에서의 기(氣)가 과학적인 용어로는 전자기적 생체에너지요, 유럽이나 남미에서는 오라(Aura) 혹은 오르곤(Orgon)으로, 힌두나 요가에서는 프라나(Prana)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방의 고전 『황제내경(皇帝內經)』에는 “경락이 의(意)를 간직한다”고 되어 있다. 이는 경락을 따라 흐르는 것이 기(氣) 즉 ‘마음’이라는 것을 말한다. 김봉한에 따르면 혈관 안팎에 경락이 있음이 확인된 바, 그러므로 혈관 속 경락을 따라 흐르는 마음의 작용이 혈액의 작용과 무관하지 않을 것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혈액은 인체를 구성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사실 사람의 몸은 100% 혈액으로써 조성되므로 혈액은 곧 인간의 생명 그 자체라고 해도 될 것이다. 성경에서도 이와 관련된 구절을 찾아 볼 수 있는데, 창세기 9:4, 레위기 17:11, 신명기 12:23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요점은 ‘피가 곧 생명’이라는 것인데 사실 피는 생명 일 뿐 아니라 동시에 ‘마음’이기도 하다.
피가 곧 마음이라고 하면 생소하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얘기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 동양에서는 거의 무의식적으로 알고 일상에 적용해왔으며 기독교의 세계관이 지배적이었던 서양에서도 심심찮게 논의된 내용이다. 17C 생리학자인 갈레노스는 피 속에 영(靈)이 가득차 있음을 말했고 <피의 순환이론>을 제창한 윌리엄 하비 역시 피를 영적인 액체이며 생명의 원리라고 하였다.
 
사실 피가 모이는 장소를 ‘피주머니(血臟)’라고 하지 않고 ‘마음 주머니(心臟)’라 부르는 것도 우연한 일만은 아닐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직관적으로 ‘피’자체가 ‘마음’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 같다. 우리나라 말뿐만 아니라 영어에 있어서도 ‘heart’ 라는 단어는 ‘심장’과 ‘마음’이라는 뜻으로 동시에 쓰이고 있지 않은가.
또 사고로 인해 많은 피를 수혈받은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변하거나 분명히 동일한 혈액형의 피를 수혈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쇼크로 죽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모두 피가 마음이라는 관점에서 보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같은 혈액형이라 하더라도 그 피의 혼탁함의 정도에 따라 즉 서로 차원이 다른 혈액(마음)이 갑자기 섞일 경우 충돌을 일으키며 혈구들이 파괴되어 얼마든지 쇼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피가 곧 마음’이라는 전제는 ‘물질이 곧 신’이요, ‘육이 곧 영’이라는 말과 정확히 일치한다. 얼음과 수증기가 H2O로서 동일하듯이 밀도에 따른 상태가 틀릴 뿐 구성물질 자체는 정확히 같다. 그러므로 밀도에 따른 상태를 무시하면 ‘100% 피로 조성된 인간은 100% 마음 그 자체’이다. 현대 양자 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사람’이란 존재는 에너지가 육안으로 보기 좋을 만큼 혹은 접촉하기 쉬울만큼 치밀한 간격으로 모여있는 것일 뿐이다.
다만 마음은 물질과는 달리 자유로운 에너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물질은 마음이며, 모든 마음 또한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물질이다. 그러므로 요즘 흔히 거론되고 있는 심신상관의학은 조금 모자란(?) 학문이다. 왜냐하면 몸과 마음은 서로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이 곧 마음이요, 마음이 곧 몸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물질이나 마음이 모두 에너지의 한 형태임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빛에너지인 ‘오라’는 과연 무엇일까? 쇠의 냄새를 맡아 보면 쇠 특유의 냄새가 나고, 고무에서는 고무 냄새가 나며, 흙에서는 흙냄새가 난다. 이는 다름아닌 물질 자체의 원소가 붕괴되어 떨어져 나오면서 그 입자가 후각에 와 닿기 때문이다. 이것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갓난 아이에겐 젖내가 나고 중병에 걸린 사람에겐 썩은 피로 말미암아 썩은 냄새가 난다. 또한 화를 내는 사람 입에서는 단내가 나며 노인들에게서는 노인 특유의 냄새가 난다. 이것도 물질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생각의 물질이 방출되어 후각을 자극하는 것이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이 냄새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어떤 마음을 아주 강하게 품었을 때 뿐이며 대개의 경우는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좀더 영적 차원이 올라간 사람의 경우에는 냄새로 상대방의 미묘한 마음까지도 알아차릴 수 있다.
 
구세주 조희성님의 말씀을 예로 들면, 도둑질할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서는 시커먼 장마구름 같은 것이 뭉게 뭉게 피어나면서 구린내 같은 고약한 냄새가 풍긴다고 하시며 그리고 음란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서는 노르스름한 안개와 같은 물질이 나오는데, 그 몸에서는 뱀냄새 같은 비린내가 난다고 하신다.
여기에서 시커먼 장마 구름이라든지 노르스름한 안개와 같은 것이 바로 그러한 마음을 먹고 있을 때 방출되는 일종의 ‘오라’이다. 즉 후각을 자극하는 냄새와 달리 오라는 생각이라는 물질이 빛에너지 형태로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품고 있는 생각이 바뀌면 냄새 뿐 아니라 오라도 바뀐다.  
피가 곧 마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흔히 혈액형에 따라 일정한 성격이 있음은 인정한다. 사실 피의 성향이 마음의 성향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동일한 혈액에 유사한 성격경향이 있으리라는 것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이것은 오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가령, 용서와 자비의 마음을 강하게 품고 있으면 황금색의 오라가 나온다든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적갈색의 오라가 나온다든지 하는 것이 그러하다.  
 
성경이건 불경이건 모든 종교의 경전은 서로 다른 두 신(神) 혹은 두 마음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하나는 어둠의 신이며 분열과 죽음의 신인 마귀(마군)며, 다른 하나는 빛의 신이요, 통일과 질서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신인 하나님(부처님)이다. 그렇다면 죽음과는 완전히 별개인 빛에너지인 오라는 무엇일까? 당연히 하나님의 신이다.  
여기서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Oneness)’이라는 용어를 쓴 이유는 하나님이야말로 ‘오라’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말이기 때문이다. 사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학문과 종교를 초월한 단어이다. 말 그대로 인류 전체, 나아가 온 우주 만물 속에 공통적으로 깃들어 있는 유일무이한 단 ‘하나’의 존재를 지칭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얼음과 수증기를 비교해봤을 때, 하나는 볼 수 있고 다른 하나는 볼 수 없지만 동일한 원소 H2O로 이루어져 있듯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만물 또한 하나님의 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요컨대 오라는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존재하는, 온 우주 전체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있는 하나님의 빛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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