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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불로영생학은 마음의 첨단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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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리제단
조회 2,294회 작성일 14-03-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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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주 말씀과 불로영생 생명과학
 
메시아의 불로영생학은 마음의 첨단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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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록펠러 대학교 모교수가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하고 몸이 변한다’는 학설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학설은 20년 전에 이사람이 말한거죠? 20년 전에 벌써 앞질러서 말했어요. (아시겠어요?) 첨단 과학자라는 사람들이 요즘에서야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하고, 세포가 변하고, 몸이 변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이제서야 깨달은 거죠? 그래요. 안그래요? 진짜 구세주라면 세상 죄인들, 과학자들보다도 훨씬 앞서 있을까, 뒤에 서 있을까? 앞서 있는 거죠? 2000.9.20
 
  구세주 말씀 중에서)세상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구세주의 과학을 뒤따라 올 수밖에 없다. 구세주는 학문과 종교를 온전하게 새롭게 세우신 존재이다. 구세주의 온전한 학문이 나옴으로써 학문과 종교는 점차적으로 온전한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하나로 통합될 수밖에 없다.
  특히 과학의 발달은 기존의 종교 교리와 의학과 생물학 물리학 천체학 등 모든 학문들의 체계를 점차적으로 부수어가게 될 것이다. 마음의 정체, 마음의 비밀, 하나님 신의 실체적 존재와 우주 자연의 물질, 육체의 인과관계가 구세주의 말씀(가르침)에 의하여 다 밝혀졌다.
 
  문학 철학 심리학 등 인문학도 이제는 메시아의 진리체계를 따라 변모를 하지 않으면 더 이상 존폐 위기에서 헤어날 수가 없게 될 것이다.구세주의 새 학문은 불완전한 천지 우주를 완전하게 만드는 재창조론이며 개벽론, 불로영생론, 구원론을 모두 포함하는 마음의 첨단 생명과학이며 영육일체 종교 철학 신학이다.
  영육일체 종교 철학 신학은 인간의 완전한 빛의 몸(신령한 몸)으로의 변화와 우주 만물의 하나님 빛으로의 변화까지 포함하는 최첨단의 완전한 생명학이라 할 수 있다. 구세주의 참 종교가 과학을 온전하게 만들고 있으며 온전하게 거듭나고 있는 과학이 소경같은 기성 종교들의 어두운 거짓 교리와 우상들을 부수며 종교 지도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종교와 과학의 추세이다.
 
  인간의 수명 연장에의 꿈을 꾸게 하였던 유전공학계 게놈프로젝트의 노력은 아직도 유전자 활동성의 인과관계를 분명하게 밝혀내지 못함으로써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한켠에서는 ‘생각이 유전자를 변화시킨다’는 새로운 영육일체 유전자 이론(세포 생물학)을 제창하는 등 보다 온전한 유전자 생명과학이 등장하여 마음(의식이나 생각)의 노력으로 모든 유전적 난치 질병들을 치유할 수 있고 노화문제까지 해결해낼 수 있음을 이론적으로 밝혀내고 있다.
 
  기성종교들은 비사실적이고 불합리한 교리들을 대폭 수정하고 수리하는 작업들을 은연중에 진행하면서 부숴지는 우상 앞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서성이는 신도들을 재교육하며 공황 상태와도 같은 심령들을 건강 장수학이나 가정의 행복학, 성공학, 레크리에이션(엔터테인먼트) 등으로 채워주고 달래면서 계속 거짓 교리들을 은폐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이사야서 41:5~7 의 우상을 부수는 동방 의인(뜨인 돌)의 출현에 놀란 기성종교들이 부숴지고 쓰러지는 우상들을 붙잡고 추수리며 그  상처를 싸매며 집안단속 하는 모습들을 상징으로 잘 그려내어 보여주고 있다.‘마음의 과학’과 관련된 새로운 패러다임(체계)으로의 과학 발달의 단편들을 대강 살펴 보도록 하자.‘습관이 유전자를 바꾼다’는 일본 신야 박사의 유전자 이론이 있다.
 
  이 이론은 ‘생각이 유전자를 변화시킨다’고 주창한 미국의 브루스 립튼의 유전자 진화이론과 거의 같다. ‘습관’이라는 개념을 추가하여 ‘계속적인 마음의 노력으로 피가 변화하고 몸이 변화한다’는 메시아의 마음의 생명과학을 잘 뒷받침하여 주고 있다. 마음이 일관되지 않으면 습관이 형성되지 않는다.
  구세주께서는 ‘누구든지 내몸처럼 여기는 마음을 늘 갖고 희생적으로 봉사하며 선하게 사는 삶을 진실되게 습관적으로 하여 몸에 배도록 하라. 그러면 피가 하나님의 피로 변하여 세포가 하나님의 세포로 새로 조성되고 하나님의 얼굴과 몸으로 변화한다’고 가르쳤다. 유전자는 흰피톨(백혈구)과 밀접히 관련되어 존재하며 따라서 피의 변화는 유전자의 변화를 수반하는 것이다.
 
  또 ‘하나님 마음을 항상 품으면 하나님으로 거듭나게(중생) 되며 영생의 확신의 마음을 1년만 계속하여 품으면 피가 영생의 피로 변화합니다.’ ‘제단 쌓기를 하루 실족하면 6개월이 늦어지며 음란죄를 한번 지으면 3년이 늦어진다’고 하셨다. 이 모두가 일관된 마음의 지속적인 노력과 확신(신념)을 강조하신 말씀들이다.
  미국의 브루스 립튼의 <신념의 생물학>은 ‘신념과 확신’이라는 정신적인 요소가 유전자를 변화시킨다는 ‘신념에 의한 유전자 진화’에 관한 획기적인 유전자 진화론을 발표한 바 있으니, 구세주의 ‘마음의 변화와 개벽의 이론’을 잘 뒷받침 하는 좋은 사례이다.일본의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로우 교수는 새로운 마음의 면역학을 주창하고 있다.
 
  충남대 의대 강길전 교수는 데이비드 붐의 양자 이론과 글렌 라인의 양자생물학을 의학에 접목시켜 양자의학이라 명명한 새로운 의학을 출현시켰다. 우리에게 ‘정신이 물질을 변화시킨다’는 유심론적 영육일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해 주는 21세기적인 신과학이 메시아의 마음의 과학과 일치하여 넘쳐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김광훈 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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