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은 5000년 전부터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메시아의 날”

5000년 전부터 지켜오던 ‘메시아절’은 아브라함 시대부터 지켜오던 절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12월 25일만 되면 ‘메시아절’로 지켜왔던 것을 우리 승리제단에서 지키는 것은 진짜 메시아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 지구 땅 위에서 5000년 전부터 지켜오던 ‘메시아절’을 이어받아서 지키고 있는 단체는 우리 승리제단밖에는 없습니다. 5000년 전부터 ‘메시아절’로 지켜오던 그 절기를 누가 탄생한 날로 고쳐서 모든 사람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메시아의 날을 기념하면서 기억해야 할 것은 내 마음속에 메시아를 모셔야 메시아의 존재 의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요 구세주는 바로 나를 구원하는 구세주인 고로, 내가 변하여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이 되어야 메시아가 왔다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나’라고 하는 주체 영이 마귀다”
“‘나’라고 하는 주체 영이 죄다”
“‘나’라고 하는 주체 영이 사망의 요소다”
” ‘나’라고 하는 주체 영이 선악과다”

조희성 이긴자께서 전세계를 향하여 이렇게 선포하셨다.
이것이 도통이다
  나’라는 의식이 죄요, 마귀이므로 마귀 옥에 갇힌 하나님(양심의 영, 생명의 영)이 석방되어 나와서 나라는 의식이 되면 하나님이 구원을 얻은 것이요 부활함을 입은 것이다. 바로 이런 상태가 도통한 상태이다. 구세주, 정도령, 미륵불은 인류  최초로 도통한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