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이란 인간의 탈을 벗고 하나님이 되는 것”

해탈이라는 것과 중생이라는 것을 석가모니가 몰랐고 예수도 몰랐다. 나라고 하는 것이 마귀인 고로 나라고
하는 의식이 조종하는 생각을 완전히 정지시키고, 하나님의 영이 주관하는 생각으로 바뀌어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될 때에 이것이 비로소 해탈이요, 중생인 것이다.
해탈‧중생의 방법을 정확히 알려주는 이긴자의 눈과 마주칠 때 어떤 마귀도, 아무리 강한 마귀라고 할지라도
박살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이긴자와 함께 예배 보는 이 자리가 귀한 자리요 금 자리인 것이다.
  이제 그대로 시간이 점점 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면, 어떤 마귀도 척 바라보면 눈 녹듯이 녹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장 선 여러분이, 부름 받아 나선 여러분이 사명을 다해야 하나님의 영광의 날이 하루빨리 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