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는 음양이 없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203]

“하나님 안에는 음양이 없다”

하나님 안에는 음양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칙과 마귀의 법칙은 일원적인 법칙과 이원적인 법칙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을 초창기에 말씀하였다.

누구든지 상대를 의식하는 것은 너와 내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의식만 해도 죄가 된다. 의식하는 순간 마귀의 피로 화해진다. 그래서 + – 전기가 합해지면 불이 켜지면서 전기 자체는 소모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 – 가 공존할 때 소모가 오고 멸망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음과 양이 합해지면 멸망이 오고 질병이 오고 죽음이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음과 양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부닥침도 없을 뿐만 아니라 멸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