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영을 분리시켜야 한다”

어떤 사람은 기도할 때 무섭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섭다는 것은 마귀하고 자신의 생명하고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귀를 빨리 자기 생명과 떼어놓아야 됩니다.
마귀의 영은 마귀의 피, 하나님의 신인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의 피가 되는데, 하나님의 피와 마귀의 피가 섞여 있지 않고 분리된 상태라야 마귀의 영을 뿌리째 뽑아서 제거할 수가 있는 것이지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함께 섞여 있는 가운데는 마귀 영을 제거하려다가 하나님의 영마저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을 분리시키는 요령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였습니다. 나라고 하는 영이 마귀 영인 고로 나라고 하는 영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자는 마귀 영과 하나님의 영이 함께 섞여 있는 상태요 하늘의 사람이 말씀하는 대로 순종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면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완전히 분리된 상태가 되는 고로 그 마귀의 영을 제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에게 마귀의 조종대로 움직이지 않는 연단을 시키고 있으며, 또한 시간시간 형제 사정이 내 사정이요 형제 잘못이 내 잘못이요 형제를 하나님처럼 여기며, 나라는 것을 의식하려야 의식할 수 없는 정도로 완전히 그 생각이 돌아갈 때에 마귀의 영과 하나님의 영이 분리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