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몸은 이런 육신의 몸이 아니다”

생각으로 말미암아 피가 변하고 피가 변함으로 몸이 변합니다. 우리의 몸은 피의 정도에 따라 죄의 숫자에 의해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들의 얼굴이 서로 다른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부모의 핏속의 죄의 숫자가 다르기 때문인 것입니다. 
* 생각에 따라 피가 변하고 생각에 따라 몸이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하면 하나님의 피로 변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화가 됩니다. 하나님의 몸은 인간과 같은 몸이 아니요, 창자라든지 심장, 혈액 등이 없어진 하나님의 영광의 영체인 것입니다. 
* 하나님의 영체로 화하기만 하면, 멸하려고 해도 죽을 수가 없는 몸으로 화하여 지고 항상 즐거움과 기쁨 속에서 완전자유체가 되어 어떤 제한도 받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