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은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90]

“하나님의 마음은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다”

원래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었으므로 한계가 없었으며 천년만년 영원무궁토록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투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지금처럼 주위환경의 자극을 받아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는 졸렬한 마음이 아니었다.

자존심을 건드린다고 화를 내고, 신경질을 내고, 못마땅한 생각을 하는 것은 마귀 영에게 사로잡혀 있는 상태이다. 원래 사람의 마음은 감정에 휘말려서 요랬다 조랬다 하는 변덕이 심한 마음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고로 나라고 하는 주체의 마귀 영을 미워하고 계속해서 짓이겨라. 나를 미워하고 짓이기는 것이 자유율법을 지키는 생활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방법이요 성령으로 거듭나는 비결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