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게 쉴 틈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사모하는 고로 하나님의 신이 딴 데로 갈 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갈망하는 사람한테로 하나님의 신이 끌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영모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끌어 잡아당기는 자 하나밖에 없어”라고 하셨습니다. 전도관 식구들이 150만 명이 모였어도 그 중에 이 사람 하나만 하나님을 끌어 당겼습니다.
하나님을 시시때때로 항상 사모하고, 하나님의 눈길이 다른 데로 갈 수 없도록 항상 하나님의 눈을 맞추고, 항상 하나님의 마음속에 이 사람이 마음을 던지는 고로 하나님의 마음이 다른 데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구세주 마음을 잡아 당겨서 다른 데 가지 않고 항상 나한테 올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잡아 당겨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구세주가 되고 이긴자가 되는 것입니다.
잠시도 쉴 틈이 없이 매달리고 은혜를 잡아당기는데 조금도 하나님께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 쉴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계속 잡아당기니까 하나님이 끌려올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항상 잡아당겨서 내 마음속에 그 하나님을 담아두어야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