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원리, 마음의 원리, 마음먹는 대로 만물이 변한다.”

마음먹는데 따라 만물이 변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하고 피가 변함으로 말미암아 몸이 변합니다. 그러므로 피가 변함으로 젊어지고 죽지 않는 몸으로 이루어집니다.
정도령이 논하는 학설은 피의 원리 정도가 아닙니다. 마음의 원리를 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피로 변한다고 논하는 것입니다.
피의 원리만 해도 이 세상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차원 높은 학설이 되지만 좀 더 올라가서 마음의 원리를 정도령이 논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첨단과학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영생도 마음에 있고 하나님도, 천국도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도령은 마음의 원리, 마음의 과학을 논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과학, 신의 과학을 논하고 있는데, 이것을 바로만 깨닫고 정도령이 논하는 그 마음을 품기만 품으면 문제없이 하나님이 꼭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