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眞我)와 가아(假我)의 실체를 밝힌다”

  가아(假我)인 ‘나’라는 존재, 즉 마귀로 인해 욕심이 생기고 집착이 생겨 인간은 괴로운 것이다. 지금의 ‘나’는 가아(假我)이며 6000 년전 하나님을 가두어버린 선악과가 되는 마귀인 것이다.
  이 ‘나’라는 마귀로 인해 괴로움이 생기고 고통, 분열, 싸움이 생겼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나’라는 의식은 욕심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영이다. 한 가지를 얻고 나면 다른 것을 얻으려고 하고, 그것을 얻고 나면 또 다른 것을 요구하는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채워도 끝이 없는 것이 ‘나’라는 욕심의 영이다.
  그리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나’라는 마귀다.그러므로 고통의 근원인 ‘나’만 없어지면 괴로움과 불행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나’는 6000 년간 하나님을 지배해 오면서 인류를 사망으로 끌고 간 하나님의 철천지원수 마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