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찾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는 단계”

시간 시간이 고도로 사모하며 애걸복걸 내 주님을 일초 일초 찾는 생활, 일초 일초 주님과 더불어 속삭이는 생활, 주님을 잊어버리면 미친 사람처럼 애걸복걸 애원하는,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는 단계가 3단계가 되는 것이다.
주님을 잊어버리고도 멍청하게 시간을 보내는 정도​는 다시 1단계로 떨어진 것이다. 다시금 입에다 재갈을 물리고 어떤 감정이 나와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고 꿀꺽꿀꺽 참는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는 것이다.
​일초 일초 내 주님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바라보고, 안 바라봐지면 “주님께서 오셔서 주님을 바라보게 해주시고 가려진 마귀 때문이니 가리는 마귀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하여 주옵소서.” 하는 심정으로 애걸복걸 매달리면서 잃어버린 내 주님을 도로 찾는, 애를 쓰고 기를 써서 초초로 바라봐 지는 단계가 곧 3단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