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 놓은 시간에 움직여야”

자유율법을 지키는 자는 내 마음대로 더 잤다가 덜 잤다가 할 수가 없으며 하나님 앞에 정해 놓은 시간에 잠을
자야하고 정해 놓은 시간에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자유율법 중에 가장 큰 율법이 매일 제단에 나와서 번제를 드리는 것이므로 제단을 매일 안 나오는 것이 자유
율법을 제일 크게 어기는 것이다. 그런고로 제단 출석을 게을리 하고 1부 예배를 봤다가 3부 예배 봤다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자는 자유율법을 크게 어기고 있는 것이다.
 내 마음대로 제 멋대로 사는 것은 마귀 마음대로 마귀의 조종에 따라 산다가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자유율법을 지키는 자는 내
 마음대로 생각을 돌릴 수가 없으며 내 마음대로 살 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