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각을 버려야”

여러분들의 마음이 바뀌는 과정, 피가 바뀌는 과정, 몸이 바뀌는 과정이 순탄한 것은 아니다. 집중하여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나아가도 될까 말까 한데 과거의 인간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은혜를 입는다, 천당을 간다고 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것이다. 
그런고로 나무가 되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신 말씀대로 완전히 나무와 같이, 나라고 하는 경지를 넘어선 생각을 늘 가져야, 나와 세상 간 곳 없고 늘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끄는 대로 하나님이 주관하는 대로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피가 맑아지고 깨끗해지면서 하나님의 피로  바꾸어지고, 하나님의 몸으로 바꾸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지, 옛날에 욕심을 따라 움직이는 인간의 생각을 가지고 이루어질 줄 아는 그러한 어리석은 생각은 결단코 버려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