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변화법칙과 하늘나라의 변화법칙은 다르다”

세계 역사의 판도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세계 예언가들 간에 혼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변화법칙(變化法則)과 하늘나라의 변화법칙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마귀의 영이 다스리는 이 세상은 음(陰)과 양(陽이) 합치는 가운데서 만물의 변화법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늘나라의 변화법칙은 일원체제(一元體制)가 됨으로 영원무궁토록 변하려야 변할 수가 없는 영생체로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영(靈)이요, 영이 신(神)입니다. 신 자체가 영인 것입니다. 또한 영이 마음이요, 마음이 피의 작용이므로 피가 곧 영인 것입니다. 그런데 피(血)로써 사람의 몸이 되고 살이 되므로 사람의 몸 자체가 신인 것입니다. 이것을 음과 양의 법칙 속에서는 알 수가 없도록 여태껏 가려져 있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