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학문도 종교도 없었다”

이 세상에는 학문도 종교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내가 천국이나 극락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기도하고 고행을 하는 것이 전체 잘못된 것이요, 허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참 종교가 없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나를 항상 버리고 주 만 따라 가겠네’ 말하면서도 내가 천당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또한 불교에서도 무아경지(無我境地)에 이르러야 도통한다고 하면서 내가 부처를 통해서 극락을 가려고 하는 모순 속에 있으니 참 종교가 없었던 것입니다.
참 종교란 진리구현이 종교요, 인간의 자아(自我)를 버리고 마음을 변화시켜 그 마음이 하나님과 합일되어 사람이 하나님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완전한 종교인 것입니다. 중생들을 하나님으로 재창조하는 역사가 참 종교 역사요, 누구에게나 영생을 주어 죽을 수 없도록 변화시키는 것이 종교 역사입니다.
이제까지 영생을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종교가 없었다고 장담코 외치는 것입니다.
{참 종교란 인간을 하나님으로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참 종교입니다. 잘 암송하시면서 깨달음을 얻어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