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에게는 생명의 빛, 죄인에게는 지옥 불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81]

“의인에게는 생명의 빛, 죄인에게는 지옥 불”

조금만 있으면 구세주 얼굴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나갑니다. 그 빛은 곡선광선이므로 그림자가 없고 어둠과 밤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빛은 죄가 티끌만큼만 있어도 뜨거워서 못 견디는 불인 것입니다.

그 불은 타서 없어지는 불이 아니고 생명의 빛, 영생의 빛인고로 죄인들은 뜨거워서 못 견디는, 고통만 당하지 죽어지지 않는 무서운 지옥의 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된 의인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쾌감을 주는 빛인고로 그 빛이 임하기 시작을 하면 죄가 조금 남았다 하여도 죄가 소멸되면서 완전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