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움직이는 자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208]

“우주를 움직이는 자”

만물이 신이라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신이다. 어떤 천문학자가 우주 속에는 지구에서 보이는 은하수와 같은 것이 17개나 있다고 깨나 아는 척하고 발표를 했는데 이것은 틀린 말이다.

사실은 우주 속에는 셀 수 없는 무량대수의 은하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많은 별들이 하나같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달이라는 별은 지구를 돌고 지구라는 별은 태양을 돌고 있는 것이다.

헤아릴 수 없는 수 많은 별들이 돌고 돌지만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돌아가고 있으므로 영원무궁토록 서로 부딪침이 없는 것이다.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게 하는 하나님이 사람 몸을 입고 이긴자가 되어 한국 땅에 서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