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속에 갇혀 있는 양심을 석방시키자”

희생적인 생활이 양심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요 이기적인 생활은 욕심으로부터 나오는 것인 고로 우리는 욕심 즉 마귀의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생각을 버리고 양심대로 살도록 애를 써야 합니다. 양심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인간 속에 존재하십니다. 살아 있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제부터 결코 우리 본래의 모습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욕심 속에 갇혀 있는 양심을 해방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