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법과 철학을 논한다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96]

“온전한 법과 철학을 논한다”

상대방에게 사랑을 베풀면 상대방도 그만큼 사랑의 은공을 갚는 것이다. 사람이란 그런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를 하나님처럼 받들면 상대도 나를 하나님처럼 여기게 되는 것이다.

세상 말 속에도“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하였듯이 가는 것이 좋으면 오는 것도 좋은 것이다. 이 사람이 쉽게 말을 해주니 대수롭지 않게 듣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고도의 철학이며 사상이다.

한 나라가 발전하려면 그 나라의 법이 훌륭하고 온전해야 한다. 오늘날 이 사람이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라고 하는 것은 간단한 것 같지만 온전한 법과 철학이며 지상천국을 이루는 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