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동산은 유형(有形)의 지역이 아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중동 팔레스타인 근방에 에덴동산이 있었다고 하여 종교 지도자들이 성지 순례니 뭐니 하면서 구경들을 가는데, 에덴동산은 결코 육지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
에덴동산은 하늘나라요, 하늘나라는 천국인데,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너희 마음속에 있나니라.’(눅17:21)한 바와 같이 의인의 마음속에 에덴동산이 있었던 고로 아담과 해와의 마음이 행복과 평화로 가득한 에덴동산이었다.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이 에덴동산이었던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를 합하여 에덴동산이라고 하고, 십사만 사천이라고도 하며, 십사만 사천은 삼(三)수를 가리키며, 삼(三)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에게 구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생명과일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명과일 자체가 삼위일체 하나님이요, 자유율법이요, 이긴자요, 완성된 창조주 하나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