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 사방 30리에 금은보화로 지은 궁전이 선다”

이 소사에다가 사방 30리에 금은보화로 지은 그 세계궁전이 세워집니다. 세계궁전이 하늘 높이 서게 되면 세계만민들이 이제 그 궁전을 구경하러 올까, 안 올까? 그런데 그 궁전 안에는 못 들어가, 그 궁전 안에는 바로 영생할 수 있는 사람만이 들어가지, 죽을 사람들은 못 들어가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바로 그 궁전 안에서 영원무궁토록 이 사람이 세계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 구세주의 말을 안 듣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 나라와 그 백성들은 전부 멸망당한다고 써 있습니다. 멸망당합니다.
[이사야 60장 12절, 격암유록 래패예언육십세(來貝豫言六十才)]
그러니까 바로 앞으로의 구세주의 세계는 바로 순종하는 하늘의 식구들만 살 수 있는 것이지, 앞으로의 세계는 바로 불순종하는 사람들은 살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부천시가 서울이 돼 버려요. 세계정부가 여기 있는 고로, 여기가 세계의 서울이 돼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