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三寶)는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

전 세계를 향하여 선포한다 [166]

“삼보(三寶)는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이슬과 같이 내린다고 했는데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이긴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슬을 내리는 자가 구세주요, 감람나무요, 이긴자인데 그 구세주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또한 구세주는 세 이긴자의 영이 일체(一體)로 이루어진 사람이며, 불경에도 그것을 삼보(三寶)라고 하였다. 삼보는 불법승(佛法僧)의 삼보가 아니라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 중의 한 분은 여인(女人)이라고 하였다.

그렇게 세 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요, 세 사람이 다 이긴자다. 셋째 울타리가 이루어지면 셋째 울타리에 들어가야 구원이다. 세 번째 사람이 나오면 끝나는 것이다. 바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