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개벽하는 것이 천지공사다”

구세주가 나와서 천지개벽을 하고 있어도 모르고 있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어둡고 악해서 그런 거예요. 천지개벽이 하늘과 땅을 뒤엎는 것인 줄로 잘못 알고 있는데 사람들의 마음을 개벽하는 일이 천지공사입니다.
개벽은 순서껏 단계를 밟으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에도 순서가 있거늘 하늘의 일을 하는 천지공사에도 다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먼저 할 일이 있고 나중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안목으로서는 천지공사의 집행과정을 자세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개벽하는데 있어서 급선무는 우선 마귀를 죽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