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고 계속해서 기울여야”

하나님께 기울이면 기울인 것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돈이 마구 쏟아져서 감당을 못할 정도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단번에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변치 않고 계속해서 희생을 하며 기울일 때 그렇게 되는 것이다. 
 
구원을 얻고 얻지 못하고는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 사람은 곧 구원을 얻는 것이다.
그 마음이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의인이요,
하나님이요, 그 사람이 곧 영생을 얻는 것이다. 
 
반면에 그 마음이 세상에 있는 자는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 마음이 세상에 속해 있는 자인가, 하늘에 속해 있는 자인가 하는 것에
그 차이가 있다. 한 순간에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다른 순간에는 세상을 생각하는
이른바 양다리를 걸치는 자는 지옥을 갈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