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는 것은 고도로 사모해야”

하나님의 영을 꺾으려는 마귀가 모방력으로 아담 해와와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니 아담과 해와는 자기와 똑같은 모습에 아무 경계심 없이 마귀를 바라보는 순간 마귀 영에게 점령당하여 마귀 종이 되었습니다.
은혜를 간직하는 비결과 마귀가 들어올 수 없게 하는 비결은 오직 고도로 주님을 사모하고 바라보는 생활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고도로 사모하라는 것은 내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라는 말이요, 마음속 깊이깊이 바라보고 또 바라보라는 말씀이 고도로 사모하라는 말씀입니다.
온전히 맡기는 비결은 초초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도로 사모하지도 아니하고 바라보려고 하는 것은, ‘나’라는 의식 곧 마귀가 가로막기 때문에 바라봐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도로 사모하고 사모함이 있어야, 여기를 봐도 내 주님이요 저기를 봐도 내 주님이요 누구를 봐도 내 주님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무너무 지나칠 정도로 바라봐져서 이 눈앞에서 꽉 박히는 정도로 바라보이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기를 봐도 하나님이요 저기를 봐도 하나님이요 어딜 봐도 하나님뿐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