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가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른다”

아무리 먼저 나와서 자유율법 지키는 비결을 먼저 안다 손치더라도 꾸준하게 마음의 싸움을 하지 아니하면
여지없이 실패자가 되는 것이다. 시간시간 호흡과 더불어 기도를 하며 마귀를 공격해야 되는 것이다.
 

전쟁에서 휴전협정을 하자고 해놓고는 그걸 믿고 마음 놓고 있을 때 야간기습을 하여 모조리 전멸을 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수인 적과의 협상은 믿지 말아야 된다. 언제 공격하여 들어올지 모른다.
여러분들이 마귀와의 싸움에 있어서 마귀가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르므로 항상 각성하여 걸어가면서도 한 발
 자국 한 발자국 걸을 때마다 원수 마귀를 발바닥 밑에서 박살되게 해 주시옵소서 라며 기도를 계속해야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