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과 감정을 다 죽여야 한다.”

이 사람(조희성님)이 밀실에 부름을 받아 들어가니……,
지난 일을 생각하면 뒤 돌아보는 음란죄라고 야단을 치셨다.
은혜 자를 기다리면 기다리는 음란죄
비교하면 비교하는 음란죄
이유를 대니 이유변명죄를 지었다고 야단을 치셨다.
예산을 하면 예산하는 음란죄
가족을 생각하면 관심의 음란죄라고 하고
인간의 생각을 하면 인간의 판단의심죄
맡기지 않으면 맡기지 않았다고 야단을 치셨다.
누구를 만나는 순간 반가워해도 반가워하는 음란죄다.
나의 이기심에서 나오는 모든 욕망과 생각 전체를 죽여야 한다. 욕심덩어리인 나를 죽여야 하나님이 되고 이긴자가 된다. 나 개인의 생각이 돌아가면 여지없이 피가 썩는다. 그러므로 이 길은 각자가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긴자께서 나라는 욕심덩어리를 극복하고 이기신 산 간증말씀입니다. 우리도 똑같은 길을 가야 하나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