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버릇을 버려야”

한 사람의 완성자가 나오기까지 성령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렇게 수월한 과정이 아니었다.
죽을 고비를 넘고 또 넘고, 참을 수 없는 경지에서도 또 참고 견디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자가 나온 것이다.  
 
그런고로 여러분들도 승리제단에 그저 왔다갔다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신경질을 잘 내는 사람은 신경질부터 버려야 된다.
남의 흉을 잘 보고 남을 공격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그걸 버려야 된다.
이간질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입에 재갈을 물어야 한다. 
 
나쁜 버릇을 버려야 옛 사람이 죽는 것이다. 그래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노력 없이는 안 되는 것이다. 좋은 말씀을 듣기만 하고 실천이 없으면
세상말로 남의 다리 긁는 격이 되고 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