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긴 이긴자가 탄생한 날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1980년 10월 15일. 이제 ‘나’라는 것을 의식하려야 의식할 수가 없는 단계로 들어가 마귀가 흔들어 보려야 흔들어 볼 수가 없는 단계가 되니 그때, 하나님께서 “이제는 네가 이긴자가 되었다”라고 하셨으나, 그때 “아! 드디어 내가 이겼구나!”라고 생각을 한 것이 아니요,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께서 저를 이기셨지요”라고 대답을 하였다.
  다시 하나님께서 “네가 또 이겼다! 네가 완성자가 되었다!”라고 하셨다. 그러나 “또 이기신 것도 하나님이 이기셨지요, 하나님이 저를 이기시고 하나님께서 완성자가 되셨나이다”하였다. 이와 같이 승승장구로 승리에 승리를 거듭해 올라가자 마지막 사망권세마저도 단칼에 부숴버리는 이긴자가 탄생하였다. 하나님께서 온전히 좌정하셔서 하나님께서 이긴자가 되신 날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