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주체 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이 6000년간 베일에 가려졌다

 ‘나’라고 하는 주체 의식이 마귀라는 것을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몰랐던 것이다. 일곱 번째 인을 떼는 자라야 ‘나’라는 주체 의식이 마귀라는 것을 완전히 알게 되어 있는 것이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것이 6000년간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6000년 만에야 이기신 하나님께서 벗기신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날 여러분들을 향하여 “여러분들은 원래가 하나님이었으며, 이제 다시 마귀의 포로에서 벗어나 완전한 하나님이 돼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