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주체 의식을 죽이는 것이 부활이요, 순교요, 중생이다

 ‘나’라는 주체 의식이 마귀요, ‘나’라는 주체 의식이 죄요, ‘나’라는 주체 의식이 사망이요, 그리하여 ‘나’라는 주체 의식이 무덤입니다.
그런고로 무덤 속에 갇혀 있는 생명의 영이 되는 양심의 영쪾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 의식을 제거해버리고, ‘나’라는 것을 이기고, 죄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무덤을 파하고, 양심의 영·하나님의 영이 내가 되면 부활함을 입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순교의 영이나 부활함을 입었다는 말씀이나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씀이나 다 똑같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