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의식을 제거하는 것이 윤회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

나라는 의식을 제거하는 것이 생로병사의 윤회의 탈을 벗고, 해탈하여 열반에 드
는 것이다. 그 윤회의 탈을 벗으면 죽지 않는 영생체로 화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살한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죽는 순간 그 고통이 멈추리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연장체인 자식이나 형제의
자식 속에도 자신의 피가 있으므로 그 속에서 그 고통은 연속되는 것이다.
이것이 윤회인 것이다. 인류의 발생이래로 면면히 이어져 온 이 윤회의 고통을
끊어주는 자가 인류의 구세주요 진정한 해탈자이다.*